경기도청 김준표, 창원시장배사격 남일반 50m복사 ‘2관왕 명중’ 작성일 04-22 109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개인전 623.6점, 한국Jr.新 쏘며 1위…단체전서도 팀 우승에 앞장<br>男일반 공기권총 개인전 조영재, 결선 239.5점 쏴 복귀 첫 금메달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4/22/0000070667_001_2025042216311555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남자 일반부 50m 복사서 2관왕에 오른 김준표(오른쪽)와 공기권총서 금메달을 딴 조영재. 경기도청 제공</em></span> <br> ‘새내기’ 김준표(경기도청)가 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남자 일반부 50m 복사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하며 실업무대 첫 2관왕에 올랐다. <br> <br> 김승환 감독이 이끄는 경기도청의 막내 김준표는 22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일반 개인전서 623.6점의 한국주니어신기록(종전 622.6점)을 쏴 팀 대선배인 추병길(621.1점)과 모대성(창원특례시청·619.4점)을 따돌리고 우승했다. <br> <br> 김준표는 50m 복사 단체전서도 추병길, 김경수와 팀을 이뤄 소속팀 경기도청이 1천860.3점으로 창원특례시청(1천849.7점)과 강원 정선군청(1천828.7점)을 꺾고 우승하는데 기여해 2관왕이 됐다. 올해 서울체고를 졸업하고 경기도청에 입단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이뤄낸 쾌거다. <br> <br> 김승환 감독은 “고교 졸업 후 막바로 실업팀에 와서 쟁쟁한 선배들 틈에서 주눅들지 않고 꾸준히 기량이 향상하고 있다. 제2의 금지현으로 급성장할 기대주다”라고 밝혔다. <br> <br> 또 남자 일반부 공기권총 개인전서 지난해 파리올림픽 속사권총 은메달리스트인 조영재(경기도청)는 결선서 239.5점을 기록, 본선 1위인 허태민(경북체육회·239.3점)을 제치고 군제대 복귀 후 첫 금메달을 팀에 안겼다. <br> <br> 한편, 여자 일반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경기도청은 1천889.8점을 기록, 경북 울진군청(1천892.2점)에 뒤져 준우승했다. 개인전서도 강다연(경기도청)은 결선서 228.2점을 쏴 권은지(울진군청·251.4점)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.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"윤리센터 결정 존중…아쉬운 부분은 잘 대응할 것" 04-22 다음 우상혁, 2m30 넘고 대표선발전 우승…아시아선수권 2연패 도전(종합)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