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나이트 “‘무지개’ 같은 청량함, ‘무조건’ 좋아할 걸요?”[인터뷰] 작성일 04-22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YWNLU41z1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82f47c664bf2fd9a447df8f140a1093a93ac62598f1a97b8928a57866caf4e3" dmcf-pid="3GYjou8t05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유나이트. 브랜뉴뮤직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portskhan/20250422165233740iirp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XYfFk9e7U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portskhan/20250422165233740iir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유나이트. 브랜뉴뮤직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8cfe36acbb2eb32c62982be889290117b9a7109a07b58c87c405cdc1e32a0cb" dmcf-pid="0HGAg76FFZ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그룹 유나이트가 ‘7색 청량’으로 가요계 청량 전쟁에 당찬 발걸음을 내디딘다.<br><br>유나이트는 오는 23일 미니 7집 ‘유니-티(YOUNI-T)’ 발매하고 한층 더 확장된 매력을 보여준다. 지난 2022년 4월 발매한 미니 1집 ‘유니-버스(YOUNI-BIRTH)’로 데뷔부터 청량함을 주요 콘셉트로 이들만의 색을 발전 시켜온 가운데,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청량함의 스펙트럼을 더 넓힐 예정이다.<br><br>리더인 은호는 22일 서울 강남구 브랜뉴뮤직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“이번 앨범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‘무지개’다. 7개의 트랙이 있고, 그 7곡이 모두 다른 색을 지녔다”고 소개했다.<br><br>은상 역시 “저는 ‘무조건’이라고 표현하고 싶다. 사람들의 취향이 다 다르지만, 그럼에도 이번 앨범에는 무조건 좋아할 만한 곡이 한 곡은 있을 것”이라고 자신감을 표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72e46267c4f0a6e72ac4d362f8291b4b0b048b12b7b32a19645a5d255454317" dmcf-pid="pXHcazP3u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나이트의 신곡 ‘록 스테디’ 뮤직비디오 티저. 브랜뉴뮤직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portskhan/20250422165235582kvbd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ZNWE2vFOu0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portskhan/20250422165235582kvb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나이트의 신곡 ‘록 스테디’ 뮤직비디오 티저. 브랜뉴뮤직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a5be371c7abc9bd1d8c115ef3480cd41672f9f8b722889fa8dfe97c369e0244" dmcf-pid="UZXkNqQ0pH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청량함을 기반으로, 곡마다 힙한 매력, 섹시한 무드를 더해 변주를 주고, 또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닛곡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. 브랜뉴뮤직의 수장인 라이머가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‘록 스테디(Rock Steady)’는 뉴 잭 스윙 힙합곡으로, 유나이트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를 펑키한 매력을 표현했다.<br><br>경문은 “라이머 대표님의 강력한 어필로 ‘록 스테디’가 타이틀곡으로 정해졌다. ‘브랜뉴뮤직’ 하면 ‘힙합’인 만큼, 힙합에 뉴 잭 스윙 장르를 청량하면서도 우리만의 느낌으로 담을 수 있는 곡이다. 저희도 듣고 만족스러웠다”고 설명했다.<br><br>은상도 “몇 년 전부터 레트로가 떠오르고 있지 않나. 대표님이 레트로의 흐름을 제대로 파보자고 방향성을 제시해주셨고, 레트로와 관련해서 많은 아이디어를 내줘서 같이 발전시켜 나갔다”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6dbc46e81bcda77ccb15d200d32c809cc851031e5a8b06895fa5f20889716a6" dmcf-pid="u5ZEjBxp7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왼쪽부터)그룹 유나이트의 은호, 스티브, 은상, 형석. 브랜뉴뮤직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portskhan/20250422165237107alhd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51KWSec6p3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portskhan/20250422165237107alh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왼쪽부터)그룹 유나이트의 은호, 스티브, 은상, 형석. 브랜뉴뮤직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d1b81251a0123762fb11299d88ef43319a5a81ea466b5cb67310862919375ab" dmcf-pid="7kc49StsUY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워너원 출신이자 같은 소속사 선배인 이대휘가 선물한 수록곡 ‘가솔린’에 대해서도 소개했다. 은호는 “멤버들도 수록곡 중 가장 좋아하는 곡”이라고 전했고, 경문도 “노래의 풍이나 멜로디가 처음 듣자마자 기억에 남는다”고 칭찬했다.<br><br>은상은 “‘가솔린’에는 섹시한 느낌이 있는데, 우리가 2년 정도 뒤에 하면 더 착 붙지 않을까 생각한다”며 “이제 조금씩 섹시한 콘셉트를 해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. ‘가솔린’처럼 수록곡으로 섹시한 무드의 곡을 시도하면서 그러데이션처럼 섹시한 콘셉트를 발전시켜나가도 좋을 것”이라고 변신을 예고하기도 했다.<br><br>은호는 유닛곡에 대해 “이번 유닛곡은 저희가 직접 참여해 만들어 가서, 대표님이 저희 의견을 잘 수용해주셨다”며 “멤버들 각자 취향에 맞춰서 발라드, 알앤비, 힙합으로 유닛을 선택했다. 이게 유나이트만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. 각자의 개성이 강한데 뭉치면 또 다른 느낌의 유니크함이 나온다”고 전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b2cada47998c88d510a03ddbdac560335b788ba2b0d9e23fed15940922e0f9d" dmcf-pid="zEk82vFO7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왼쪽부터)그룹 유나이트의 우노, 데이, 경문, 시온. 브랜뉴뮤직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portskhan/20250422165238596pbtc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10jVbh5ru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portskhan/20250422165238596pbt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왼쪽부터)그룹 유나이트의 우노, 데이, 경문, 시온. 브랜뉴뮤직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f5ab28df440b9c89c2718532844faaba6c754dec68b9a0ea416dfed10f4bad8" dmcf-pid="qDE6VT3IUy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이렇게 유나이트가 아티스트로 한 계단 더 도약할 수 있었던 데는 지난해 엠넷 서바이벌 예능 ‘로드 투 킹덤 : 에이스 오브 에이스’ 출연을 통해 이룬 성장도 큰 몫을 했다.<br><br>은상은 “프로그램 특성상 멤버들끼리 더 뭉칠 수밖에 없었다. 저희끼리 얘기를 정말 많이 나눴다. 그 연장선에서 이번 앨범도 우리의 이런 모습을 더 발전시켜서 하나로 뭉치는 앨범을 만들어 보자는 얘기가 나왔다. 수록곡의 장르가 다 달라도 다 잘 뭉칠 수 있는 그런 앨범을 만들자고 했다”고 밝혔다.<br><br>은호는 “경연이다 보니 이른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모아서 최고의 결과를 내야 하지 않나. 그 과정에서 멤버들의 이견을 조율해가면서, 서로 어떤 성향인지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됐고, 팀적으로 어떻게 더 잘 될 수 있을지도 고민하게 됐다. 그러다 보니 연습할 때도 좀 더 수월하게 되고, 말할 때도 좀 더 상대를 배려하게 되고 모든 과정이 옛날에 비해서 매끄러워졌다”고 한층 더 발전한 팀워크 또한 자랑했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ca99651801b60a471a0738ead78aed73211040eec2e2eac06d8c3cf03c59f7d" dmcf-pid="BwDPfy0C3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유나이트가 지난 19일과 20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한 첫 단독 콘서트 ‘유니버스 : 커넥티드’ 공연 모습. 브랜뉴뮤직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portskhan/20250422165240055dxfz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tRrx8YUlp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portskhan/20250422165240055dxf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유나이트가 지난 19일과 20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한 첫 단독 콘서트 ‘유니버스 : 커넥티드’ 공연 모습. 브랜뉴뮤직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6572900aa1131d5041f3b94e7f8df3d44bec0ecbb6f8807e26a8ad321e5e992" dmcf-pid="brwQ4Wphpv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유나이트만의 색깔을 발전 시켜 나가는 가운데, 지난 20일에는 데뷔 3주년을 맞기도 했다.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 이들은 “무대 위에서 즐겁게 마음껏 춤추고 노래할 수 있게 해줘서 팬들에게 정말 고마웠다”고 소감을 전하며, 이후 세계 각지의 팬들과 만나고 싶다는 바람과 함께 활발한 활동에 대한 소망을 비쳤다.<br><br>은상 “어떻게 하면 해외 팬들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한다. 회사도 해외 진출에 많은 생각을 하고 있고, 올해 여러 활동에 대한 계획을 하고 있다”고 전했다.<br><br>우노 역시 “다른 나라에 가서 공연할 수 있다면, 팀으로써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 같다. 개인적으로 한 번도 못 가본 미국을 가보고 싶다. ‘영통팬싸’를 하면 미국 팬들도 오는데, 미국 ‘유니즈’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”고 말했다.<br><br>마지막으로 형석은 “노래도 춤도 신나는 느낌이라 듣는 분들이 신나게 즐기면서 따라 해주면 좋겠다”고, 은호는 “지난 활동 때 음악방송에서 1위 후보를 한 번 했는데, 이번에는 후보에서 그치지 않고 1위를 해보고 싶다. 열심히 하겠다”고 컴백 활동 목표 또한 덧붙였다.<br><br>김원희 기자 kimwh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폭싹' 아이유, 1인자 자리 뺏겼다... 안방마님은 OOO 04-22 다음 미쓰에이 민 "소중한 사람과 새로운 시작" 결혼 소감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