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폭싹' 아이유, 1인자 자리 뺏겼다... 안방마님은 OOO 작성일 04-22 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PbXazP3H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ff9e1bd7c9a61486cefb01fb179be35d659bdd8d28ceacc3d8771adb6f7036d" dmcf-pid="xTmi0DTNY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tvreport/20250422165232723oufw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PEVtcKRuH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tvreport/20250422165232723oufw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b4a93ac86f84247955f3f7cc53cd7cf97664dc632064ef7ee172153dfa3d82a" dmcf-pid="yQKZNqQ0XG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노제박 기자] 배우 고윤정이 출연한 tvN 드라마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의 인기가 뜨겁다.</p> <p contents-hash="6cf7ed660245bfc59d7ec6ee5bafad96e30ce1a5aa08560744d73e6e1e50d424" dmcf-pid="Wx95jBxptY" dmcf-ptype="general">22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(FUNdex)에 따르면 ‘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’(이하 ‘언슬전’)이 4월 3주 차(4월 14일~4월 21일) TV-OTT 통합 드라마 부문 화제성 순위 1위에 올랐다.</p> <p contents-hash="ec367f07a4526f4b302ab6d2411ec556e08da3f6fad4d698888af523c4561513" dmcf-pid="YM21AbMUGW" dmcf-ptype="general">현재 ‘언슬전’과 드라마 ‘폭싹 속았수다’가 각각 점유율 10.87%, 7.24%를 차지하며 1, 2위를 다투고 있다. ‘폭싹 속았수다’는 전주까지 6주 연속을 차지했으나 이번 주에 1위 자리를 내주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1c94516274884034ee21627b22763489864247a85fad1d4207929f6cadf497" dmcf-pid="GRVtcKRuZy" dmcf-ptype="general">드라마 출연자 부문 역시 ‘언슬전’에 출연한 고윤정과 배우 정준원이 차례로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, ‘폭싹 속았수다’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배우 박보검은 각각 5위, 8위로 물러났다.</p> <p contents-hash="ad84be373428b491a01bb803ef4c4f813dced301ee49c2ad976f1e33e85a908b" dmcf-pid="HefFk9e75T" dmcf-ptype="general">‘언슬전’은 ‘언젠가는 슬기로울’ 의사 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‘입덕부정기’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‘슬기로운 의사생활’ 스핀오프 드라마다. 극 중 고윤정은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오이영 역을 맡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cf3ee8d572ea7ce9ca258ce6eb2cd0a95db737fa615bc529e94380605eaa8465" dmcf-pid="Xd43E2dzZv" dmcf-ptype="general">닐슨 코리아가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‘언슬전’ 4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.8%, 최고 6.5%를,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.1%, 최고 5.7%를 기록하며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3ba4347bb6f89e5bd8fa96e2655da425f6d253a9bdf1fa4988c93e0e1bc97c6" dmcf-pid="ZJ80DVJqYS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지난 12일 첫 방송된 ‘언슬전’은 지난해 5월 편성될 예정이었으나, 전공의 파업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방영이 무제한 연기된 바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82897843842fc3af619c1d6f2d68c3793e8fdde732526b64b16289001d7da582" dmcf-pid="5i6pwfiBHl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관해 신원호 크리에이터는 지난 10일 진행된 ‘언슬전’ 제작발표회에서 “대본을 내고 촬영을 하면서 중반 이후에 이런 사태가 벌어졌다. 언제 끝날지 알 수가 없었고 지금도 모른다. 저희가 준비한 이야기들이, 즐겁게 콘텐츠 그대로 봐야 하는데 다른 논리로 비뚤어지게 보고 다르게 읽힐까 걱정됐다. 그래서 편성이 조금씩 미뤄졌다”라며 “만들고 풀어내는 것까지가 우리의 몫이고, 보시는 건 시청자들의 몫이라 생각한다”라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bed6a34fc27c969b86ed6862da3a440922dd257fa558ab33aa62c6f40f80972" dmcf-pid="1nPUr4nb5h" dmcf-ptype="general">노제박 기자 njb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엑소 카이, '웨이트 온 미' 쇼케이스서 엑소엘 보고 눈물 글썽 "우리 막을 것 없어" 04-22 다음 유나이트 “‘무지개’ 같은 청량함, ‘무조건’ 좋아할 걸요?”[인터뷰]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