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김수현 명예와 권리 지킬 것"···팬 연합,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작성일 04-22 7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w7bi0VZv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b03b3878ba08b8f73fa6b0fc8a6508bb423b2ad072a23671151c806b7d14bc4" dmcf-pid="WrzKnpf5T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김수현. 뉴스1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eouleconomy/20250422172141254vakz.png" data-org-width="640" dmcf-mid="xXwOtcloT7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eouleconomy/20250422172141254vakz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김수현. 뉴스1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2e4bcf578b89223fedbd3ca1c5d69c90b9c72a6c41fa3d4ca98fde0d20c63335" dmcf-pid="Ymq9LU41lp" dmcf-ptype="general"> [서울경제] <p>미성년자 교제 의혹 등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의 팬들이 악성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선언했다.</p> </div> <p contents-hash="7ed60f98bd92f3c123b9f16e73958ce04529d9c93bb2955bd668abd89f75303a" dmcf-pid="GsB2ou8tl0" dmcf-ptype="general">22일 김수현 팬 연합(유카리스, 김수현갤러리)은 김수현을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등에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는 성명을 발표했다. 팬 연합은 양태영 법무법인 시우 변호사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083c092f95f344e16a33ada4653ed290fae8f3f31729d76ae52650fcce03f16" dmcf-pid="HObVg76FT3" dmcf-ptype="general">팬 연합은 “제3자 고발을 포함한 악플러 및 유해 게시물,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한 악의적 기사나 왜곡된 보도에 대한 형사 고발 등 법적 조치를 적극 진행하겠다”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2f908c33ac29a2835f65ee007567df92b2869a6988e0e18e0fffd3c13278b6ce" dmcf-pid="XBkrZNIiTF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김수현은 수년간 묵묵히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왔으며, 팬들은 그러한 배우의 명예와 권리를 지키는 것이 당연한 책임이라 믿는다”라며 “김수현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강한 팬 문화를 지키기 위한 자발적인 움직임”이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c85e44dccd63b579f256530351ff6aa67a37f46d053b0f8f0edf6a243afcbea3" dmcf-pid="ZbEm5jCnCt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김수현은 기자회견을 통해 배우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. 그는 “미성년자일 때 교제한 것이 아니며 성인이 된 후 만남을 가졌다”며 “강요에 못 이겨 거짓을 진실이라고 할 수 없다”고 호소했다.</p> <div contents-hash="88ab97667bb9d210777570d45a32c630c14b32f8ff965e93efe15876e09b3e42" dmcf-pid="5KDs1AhLv1" dmcf-ptype="general"> <p>이후 유족 등을 상대로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갈등을 이어오고 있으며 출연 중인 드라마와 광고 일정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</p> 강민서 기자 peacha@sedaily.com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서울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폭싹 속았수다’,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 04-22 다음 '이정재·정우성 대주주' 아티스트그룹 180억 투자 유치 확정[스타이슈]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