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폭싹 속았수다’,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 작성일 04-22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WgOtcloML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f311e9bd7e67c0516cb6fcea25bde6f4bc77a92718a2d962076863c3d958cce" dmcf-pid="KYaIFkSgd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아이유X박보검 ‘폭싹 속았수다’,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(사진 출처: 박보검 인스타그램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bntnews/20250422172103932brox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BMET7sGkno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bntnews/20250422172103932brox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아이유X박보검 ‘폭싹 속았수다’,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1위(사진 출처: 박보검 인스타그램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d81fe594ca2ff1b3d3b49d9c0d4cd3e007052af78a0eeb4b990a69e4219f4ebd" dmcf-pid="9GNC3Evaii" dmcf-ptype="general"> <br>아이유, 박보검 주연의 넷플릭스 ‘폭싹 속았수다’가 2달 연속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를 거머쥐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94dc66f9e5a0264242d9febf11c429af7b7f6c957a56c5abaebc4a79819b5cee" dmcf-pid="2Hjh0DTNiJ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22일) 한국갤럽이 발표한 집계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방송영상프로그램을 물은 결과 넷플릭스 ‘폭싹 속았수다’가 지난 3월에 이어 4월에도 1위를 차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6e64f14ef665b8719877c6ce4446c9af565ee068e30cef8ab45c4dda09c4883" dmcf-pid="VXAlpwyjed" dmcf-ptype="general">제주에서 나고 자란 당차고 반항적인 문학소녀 ‘오애순’(아이유, 문소리)과 무쇠처럼 성실하고 우직한 ‘양관식’(박보검, 박해준)의 일대기를 그린 ‘폭싹 속았수다’는 ‘쌈, 마이웨이’, ‘동백꽃 필 무렵’의 임상춘 작가와 ‘미생’, ‘나의 아저씨’의 김원석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. 총 600억 이상의 제작비가 들어간 것으로 추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715c3f9b93d7c3b9937431240ae8f7c19cfe43ce420088788eaff17b01ce850c" dmcf-pid="f3rYBCZwne" dmcf-ptype="general">이 드라마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‘눈물 버튼’으로 통한다. 단순한 사랑 이야기를 넘어, 지역과 시대를 관통하는 삶의 희로애락을 담아내며 대중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. 총 18개 언어로 더빙 제작돼 글로벌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267fcc94ea31c0ffd07f6481ad19ede7e70546f02d9dffec142eea8e31c03b5f" dmcf-pid="40mGbh5riR" dmcf-ptype="general">2023년부터 OTT 콘텐츠까지 조사 범위를 확장한 한국갤럽의 방송영상프로그램 선호도 조사에서 ‘폭싹 속았수다’는 넷플릭스 자체 제작 프로그램 중 ‘더 글로리’(2023년 3월, 14.8%), ‘흑백 요리사: 요리 계급 전쟁’(2024년 10월, 7.8%), ‘오징어 게임 시즌2’(2025년 1월, 5.6%), ‘중증외상센터’(2025년 2월, 5.1%)에 이어 다섯 번째 1위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d0788f0b25ba32243177a94768611af80469d16dcb201908e3fdc55c866a0264" dmcf-pid="8psHKl1mMM" dmcf-ptype="general">2013년 이후 한국갤럽 조사에서 선호도 10%를 넘긴 드라마는 총 열두 작품 뿐이며, 이 명단에는 ‘내 딸 서영이’, ‘별에서 온 그대’, ‘기황후’, ‘왔다! 장보리’, ‘태양의 후예’, ‘도깨비’, ‘SKY 캐슬’, ‘재벌집 막내아들’, ‘이상한 변호사 우영우’, ‘더 글로리’, ‘눈물의 여왕’, 그리고 ‘폭싹 속았수다’가 이름을 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6bee8945dc511f7f43ca51add63ccad448a93e1be1d2ac472c212f5e2b5e7e04" dmcf-pid="6UOX9Stsex" dmcf-ptype="general">예능 부문에서는 2015년 1월, MBC ‘무한도전’이 ‘토요일! 토요일은 가수다(토토가)’ 특집으로 16.0%를 기록하며 여전히 역대 최고 선호도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0e31f15e659d9d5e574f24a7dda49102365e858e6ebde4c18b19a4d78b944c8" dmcf-pid="PuIZ2vFOdQ" dmcf-ptype="general">이현승 기자 <br>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@bntnews.co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bnt뉴스. 무단전재,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'윤석열 정권'의 비상식적 압박, 카메라로 맞선 기자들 04-22 다음 "김수현 명예와 권리 지킬 것"···팬 연합,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