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다툼에 손가락 욕설까지…"물러설 수 없었다, 화 날 수밖에" 억울함 토로 ('한블리') 작성일 04-22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UD0m8LKH6"> <p contents-hash="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" dmcf-pid="0uwps6o9Z8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김지원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562767ef767c46408541b52c15da222bfedcd1acaed86ac4cca24bb0685ba36" dmcf-pid="puwps6o954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제공=JTBC '한블리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10asia/20250422173107428tmir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tyD0m8LKY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10asia/20250422173107428tmi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제공=JTBC '한블리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f83fa50ef794fafe874362cbc3bdadb73e2bfd3214ee787fc857c020c99659a" dmcf-pid="U7rUOPg2Zf" dmcf-ptype="general"><br>'한블리'가 골목길에서 발생한 시시비비 사건을 다룬다.<br><br>22일 방송되는 JTBC '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'(이하 '한블리')에서는 좁은 골목길에서 벌어진 치열한 시비가 그려진다.<br><br>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는 블박차가 골목길을 빠져나가던 중, 마주 오는 차량 두 대와 손수레로 인해 통로가 막히는 상황이 담긴다. 그 가운데 한 차량이 무리하게 추월을 시도하며 블박차에게 후진을 요구하고, 이를 거절당하자 두 차주 간 말다툼이 시작돼 긴장감을 더한다. 한동안 이어진 말다툼은 각종 손가락 욕설까지 이어져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진다.<br>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5d0536f8490ed6d755b6c1fd3b553f4a5ffc8bfcd8d43a1c60dc0d646639712" dmcf-pid="uzmuIQaV1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제공=JTBC '한블리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10asia/20250422173108747qcvu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dHP5jCnYP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10asia/20250422173108747qcv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제공=JTBC '한블리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e0ee35c93ccd20156483937dc4aac1c2e1c86a74d6080c3b2ad33510e45892c" dmcf-pid="7qs7CxNfH2" dmcf-ptype="general"><br>제작진은 블박차주인 택시 기사를 직접 만나 당시 상황을 들어본다. 그는 "뒤에 다른 차량들이 대기하고 있어 물러설 수 없었다"며 억울함을 토로하고, "욕설에다 손가락 욕까지 보이니 화가 날 수밖에 없었다"고 당시 심경을 전한다. 사소한 시비로 서로에게 욕설까지 퍼붓게 된 모습을 본 이수근은 "서로를 가족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"며 안타까워하고, 한문철 변호사는 "정말 오랜만에 보는 손가락 욕이다"라며 운전 중 양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.<br><br>이어 '한블리'는 주차장에서 벌어진 황당한 사고를 소개한다. 영상 속에는 지하주차장에 이중주차된 블박차를 밀던 중, 후진 중인 차량과 충돌하는 아찔한 장면이 나타난다. 이에 패널들은 "정말 운이 없었다", "과실을 한쪽에만 묻기 어려워, '50:50'을 예상한다"며 다양한 의견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펼친다. 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"차를 민 쪽이 책임이 커 보인다", "이중주차 차량은 반드시 2인 1조로 조심스럽게 움직여야 한다"고 조언한다.<br><br>이날 방송에는 신인 보이그룹 '클로즈 유어 아이즈(CLOSE YOUR EYES)'의 장여준이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. 그는 첫 번째 미니앨범 '이터널티(ETERNALT)'의 타이틀곡 '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' 무대를 선보이며,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과 패기를 마음껏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.<br><br>JTBC '한블리'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.<br><br>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연매출 600억' 강주은, 방송 사고냈다…"가슴 향한 채 가장 맛있는 젓" ('짠한형') 04-22 다음 '동갑내기' 최다니엘, 전소민과 곧 ♥열애설 나겠네…"둘 사이가 고소해" ('위대한 가이드')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