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연매출 600억' 강주은, 방송 사고냈다…"가슴 향한 채 가장 맛있는 젓" ('짠한형') 작성일 04-22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OytDVJqYi"> <p contents-hash="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" dmcf-pid="GIWFwfiBZJ" dmcf-ptype="general">[텐아시아=태유나 기자]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e2b453ca48699714eb26b2566f19160361a01a55a96f63597d359d550d666bd" dmcf-pid="HCY3r4nbYd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'짠한형' 영상 캡처.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10asia/20250422173104472copu.jpg" data-org-width="1034" dmcf-mid="yGytDVJqX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10asia/20250422173104472cop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'짠한형' 영상 캡처.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f3b4a1b7175c8cb37697a8927098cddf233efc637313a4ff8e8da052c504f84" dmcf-pid="XhG0m8LKXe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강주은이 홈쇼핑 생방송 중 사고를 친 일화를 고백했다. <br><br>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'짠한형 신동엽'에는 ‘남편없이 술 마시니까 John나게 좋습니다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강주은과 배우 최진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. <br><br>이날 신동엽은 새우젓 안주를 소개하며 “6월에 담근 새우젓을 육젓, 5월 것은 오젓이라고 한다”고 설명했다. 이에 강주은은 “젓 얘기를 해서 이야기를 해야 될 수밖에 없다”며 홈쇼핑 생방송 중 터진 사고에 대해 언급했다. <br>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a946547ae71ba44739edd0e33697101ff457d011e36c6f879b9117f5671fb1d" dmcf-pid="ZlHps6o9Y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10asia/20250422173105912ilvp.jpg" data-org-width="658" dmcf-mid="WqVR3EvaY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10asia/20250422173105912ilv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b3e754b835e433ed0f08a14fbc368053ccac9920579aa74e39b2f0aff2e6deb" dmcf-pid="5SXUOPg21M" dmcf-ptype="general"><br>강주은은 “젓갈을 만드는 명인 홈쇼핑에 나왔다. 한복도 입고 계신 점잖은 분이셨다. 내가 젓갈들을 보면서 ‘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젓은 명인의 젓입니다’라고 말했다”고 회상했다. 이어 “명인의 얼굴이 새빨개졌다. PD님들이 막 웃으면서 인이어로 ‘젓갈’이라고 정정하라고 하셨다”고 덧붙였다.<br><br>이에 신동엽은 “젓이다 하면 괜찮은데, 젖이다 하면 문제인 거다. 젓은 시옷인데, 젖은 지읒이니까. 그러면 엄마의 젖”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. <br><br>강주은은 “명인분이 되게 난처해했다. 갑자기 어디로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”며 “명인 분이 남자였다. 내가 팔짱도 끼면서 손짓까지 가슴 쪽을 향한 채 그 말은 한 거다”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. <br><br>한편 강주은은 1994년 최민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. 결혼 후 쇼호스트에 도전한 강주은은 연 매출 600억 원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.<br><br>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@tenasia.co.kr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텐아시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이정재 대주주’ 아티스트그룹, 매경과 손잡았다…180억 투자유치 04-22 다음 말다툼에 손가락 욕설까지…"물러설 수 없었다, 화 날 수밖에" 억울함 토로 ('한블리')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