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제군·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, 탐방 인프라 확충 '맞손' 작성일 04-22 114 목록 <strong style="display:block;overflow:hidden;position:relative;margin:33px 20px 10px 3px;padding-left:11px;font-weight:bold;border-left: 2px solid #141414;">옥녀탕 일원 탐방 인프라 구축 등 추진</strong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4/22/AKR20250422154100062_01_i_P4_2025042218012038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탐방 인프라 구축을 위한 위·수탁사업 협약 체결식<br>[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.재판매 및 DB 금지] </em></span><br><br>(속초=연합뉴스) 류호준 기자 = 강원 인제군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가 설악산 탐방 인프라 확충을 위해 손을 잡았다.<br><br> 인제군과 국립공원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22일 오후 강원 속초시 설악동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탐방 인프라 구축을 위한 위·수탁사업 협약을 했다.<br><br> 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한계산성지구 옥녀탕 일원 탐방 인프라 구축 사업(74억원)과 백담계곡 탐방로 조성사업(25억원)을 공단에 위탁한다.<br><br> 공단은 한계산성 탐방을 위한 주차장과 안내센터를 건립하고, 가을 단풍철 이전까지 백담사 진입도로의 차량과 보행자 동선을 완전히 분리해 탐방객 편의를 도모한다.<br><br> 최상기 군수는 "공단이 국립공원 관리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자연 친화적인 시설을 설치할 것"이라며 "앞으로 백담계곡과 한계산성이 인제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"고 말했다.<br><br> 현병관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"인제군만큼 국립공원에 관심과 투자를 아끼지 않는 지자체를 찾아보기 어렵다"며 "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통해 인제군 기대에 부응하겠다"고 말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4/22/AKR20250422154100062_02_i_P4_2025042218012040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협약 체결하는 현병관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(왼쪽)과 최상기 인제군수<br>[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.재판매 및 DB 금지] </em></span><br><br> ryu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경주마의 은퇴 후 삶.. 품평회 및 승마대회로 가치 재조명 04-22 다음 강원 여자체조, 제천서 금빛 질주…전국종별대회서 금4 은2 동1 쾌거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