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하림, 여자 3000m 장애물 한국 신기록... '마의 10분' 벽 돌파 작성일 04-22 15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4/22/20250422125458003896cf2d78c681245156135_20250422200511978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육상선수 조하림</em></span> 조하림(문경시청)이 마의 10분 벽을 넘고, 육상 여자 3,000m 장애물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.<br><br>조하림은 22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최종선발대회 여자 3,000m 장애물 결선에서 9분59초05에 결승선을 통과했다. 2위는 10분27초48에 달린 최수아(충주시청)였다.<br><br>이날 조하림은 순위가 아닌 기록과 싸웠다. 비에 젖은 트랙을 독주하던 조하림은 마지막까지 힘을 내, 인생 목표였던 '10분 벽 돌파'에 성공했다.<br><br>지난해 7월 20일 일본 홋카이도 지토세시에서 벌인 2024 호쿠렌 디스턴스챌린지 5차 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10분01초99를 2초94 앞당긴 한국 신기록이다. <br><br>조하림은 개인 통산 6번째 한국 기록을 작성했다.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, 2차 이사회 열고 정관·규정 개정 등 심의 04-22 다음 '선주씨' 최정윤, 김명수 속였다...임사랑 머리카락으로 바꿔치기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