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윤아, 단독주택 이사 이유 고백..“아픈 애를 왜 여기서 키우냐고” (‘솔로라서’) 작성일 04-22 12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lmn9qQ0SB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2e6378385472691a79e4f32a2bece6da06a93d6b25222c8a9e54af08666f1ba" dmcf-pid="9SsL2Bxph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poctan/20250422210610794jqlj.pn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BEk601bYCK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poctan/20250422210610794jqlj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72d82a1e6c3bc862c4ca42180ddb2b726c381d2eaad1c7ca6f20bde1d5c1e1e" dmcf-pid="2vOoVbMUSz" dmcf-ptype="general">[OSEN=박하영 기자] ‘솔로라서’ 오윤아가 단독 주택으로 이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e906d96a7021fc2bf0aa164164ea9cc6974ba08a2e7d3b75a983746e21a6bf7f" dmcf-pid="VTIgfKRuy7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송된 SBS Plus·E채널 공동 제작 예능 ‘솔로라서’에서는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 하는 ‘싱글맘’의 일상을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27867a01bff58afdca3127dc350568c74a5218a1cd01e18ffe18575da5f77c8" dmcf-pid="fyCa49e7hu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오윤아는 3층 전원주택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. 1층은 거실과 부엌, 마당이 있고, 2층은 오윤아의 방과 드레스룸이 있었다. 3층에는 오직 아들 민이의 공간이라고.</p> <p contents-hash="1ca2f59fa2a46c86cf64871cb35702a83037eed36e03443b389c040027b1c384" dmcf-pid="497YEjCnlU" dmcf-ptype="general">단독 주택으로 이사한 이유에 대해 오윤아는 “서울에서 저희 민이를 키울 만한 곳이 없었다. 주변 분들이 너무 불편해 하셨다. 아이가 이제 ‘우~’ 이러면서 소리를 내니까 ‘저희 민이가 아파서 그래요’ 하면 ‘아픈 애를 왜 여기서 키우냐’고 하더라”라고 털어놨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3a47472e117d79f197ad39665547a0d1dec1145e3044347de43734a3e8879f6" dmcf-pid="82zGDAhLS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poctan/20250422210611149eihm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bj2tIrWAvb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poctan/20250422210611149eihm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7353a6f0e1ce14d58ed1471b25ede40b4ae0e4467ddf6d3d23524bcbbbea6c3" dmcf-pid="6VqHwcloS0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“.그런 상황이 반복되니까 민이가 사람들 눈을 피하고 위축이 되더라. 자기가 먼저 사람들을 피하고 길도 돌아가고 했다. 제가 결정적으로 이사를 오게 된 계기는 제가 촬영을 끝내고 집에 오는데 내려가는 계단에 민이가 앉아서 자기가 좋아하는 동화책 보고 있더라. 그 모습을 보고 ‘아 이런데서는 살 수 없겠구나’ 이런 생각을 했다”라고 회상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b3e62549b9f30387c953f7cf918404f4cc1c99028c510af5a815486b5e3c59d" dmcf-pid="PfBXrkSgW3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아이가 너무 처량하게 보이니까 무슨 새장에 갇힌 아이처럼 보였다. 민이가 마음껏 뛰어 놀수 있는 곳으로 가야겠다. 싶었다. 거리가 엄청 먼데 민이가 편하니까 저도 마음이 편해저다라”라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6f46c00b384603b4b317a5fefa8f90a55749de24e31dd8ceff5e2ba48837cce4" dmcf-pid="Q4bZmEvavF" dmcf-ptype="general">무엇보다 오윤아는 “제일 노이로제가 뭐냐면 제가 올 때까지 민이가 안 잔다. 나만 오면 불을 키고 뛰어나오는데 그때부터 인터폰이 온다. 쿵쿵 거리지 말라고. 나는 잠 한숨도 못자고 억지로 눕히고 혼내기도 한다. 그래서 새벽 4시까지 잠 한숨도 못 잤다”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a76755d7265a4f101ec56e964c5a6a279a7ee41eea262747b479aecf167ea67f" dmcf-pid="x8K5sDTNvt" dmcf-ptype="general">/mint1023/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e021908bb5fbf5664693a683891979384790b1dace3278c8b8d12c88f367fb2a" dmcf-pid="ylmn9qQ0v1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‘솔로라서’ 방송화면 캡처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변영주 감독 "강수연, 모든 영화인에 밥·술 사줘..동갑이지만 선배 같아"[셀럽병사] 04-22 다음 ‘금메달리스트 총출동’ 반효진·오예진·양지인 참가…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 스타트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