변영주 감독 "동갑내기 故 강수연, 모든 영화인들에 밥·술 사줘…선배 같은 배우" (셀럽병사) 작성일 04-22 8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sO3WStsY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41af531a8b7db0598bc61e301fe74bdcd423596eae93d321ae36ff07c126a7d" dmcf-pid="uOI0YvFO1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xportsnews/20250422211411861khwd.jpg" data-org-width="876" dmcf-mid="0umtTh5rHs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xportsnews/20250422211411861khwd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5b5eda9b019c7310631adb731778ae5f9bb95e27ea7fb5a9fc03c1ac01bf3cf3" dmcf-pid="7ICpGT3IXD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(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) '셀럽병사' 변영주 감독이 故 강수연과의 인연을 언급했다.<br><br> 22일 방송된 KBS 2TV '셀럽병사의 비밀'에서는 故 강수연의 생로병사가 공개됐다.<br><br> 이날 변 감독은 동갑내기인 고인과의 인연에 대해 "같이 작업을 하거나 한 건 아니고,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 때 수연씨랑 같이 심사위원을 하면서 친해졌었다"고 운을 뗐다.<br><br> </p>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bdc3d0a5d77515bcf3fb5adb87318af7e5de547ff37d1901e9bc10a65166ce9" dmcf-pid="zChUHy0Ct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xportsnews/20250422211413178crgl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pNgvwcloXm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xportsnews/20250422211413178crgl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478ec05840170a1fc0121083cfe02bf5522e8bffc7441d162c5c494a64e81328" dmcf-pid="qhluXWphGk" dmcf-ptype="general"> <p><br><br> 그는 "사실 제가 다큐멘터리 독립영화로 시작을 했었는데, 가끔씩 '독립영화 한다며?' 하시면서 밥도 사주시고, 술도 사주신 선배 같은 분이셨다"며 "세상의 모든 영화인들을 먹여 살릴 순 없어도 밥 한 끼는 사줘야한다는 생각을 했던 배우라서 저뿐만 아니라 많은 영화감독들이 그녀와의 밥자리나 술자리를 했었다"고 회상했다.<br><br> 각자 강수연에 대한 어떤 기억을 갖고있느냐는 말에 이낙준 교수는 "저는 '여인천하'가 생각난다. 학교다닐 때 '뭬야?' 하던 게 기억난다"고 말했다.<br><br> 장도연은 "저는 초등학교 때인가 영화 포스터를 보고 너무 영화가 보고싶었다. 포스터만 보면 되게 야한 느낌이었는데, 그게 '쳐녀들의 저녁식사'였다. 그리고 최근에 본 건 유작이 된 '정이'였다"고 이야기했다.<br><br> 이찬원은 "그 때 '책받침 스타'라는말이 있지 않았나. 그 때 대표적인 책받침 스타가 채시라 씨, 하희라 씨, 이미연 씨가 있었는데 그 중 최고는 단연 강수연씨였다"고 말했다.<br><br> 사진= '셀럽병사의 비밀' 방송 캡처</p> </div> <p contents-hash="756e9bc24b1725375db37eae98503fa397b0b7902042b3fce77bd9d7c865da42" dmcf-pid="BlS7ZYUlXc" dmcf-ptype="general">이창규 기자 skywalkerlee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아픈 애를 왜 여기서 키워요?" 이웃들 항의..오윤아 상처에 황정음 눈물 [솔로라서][별별TV] 04-22 다음 기세 좋은 서강준, 제철맞은 봄날의 미모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