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아픈 애를 왜 여기서 키워요?" 이웃들 항의..오윤아 상처에 황정음 눈물 [솔로라서][별별TV] 작성일 04-22 8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BHAdxNflY"> <div contents-hash="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" dmcf-pid="VbXcJMj4SW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f7726af459d30feb962255170ea25b2950cba5914c882879db816eb5f6e70d6" dmcf-pid="ftCdfKRuh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오윤아 /사진=SBS Plus '솔로라서'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tarnews/20250422211101578emir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KjOR2Bxpy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tarnews/20250422211101578emi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오윤아 /사진=SBS Plus '솔로라서'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eb19575c8c194dc0b448852a1f7ce81c4c65e2eed0ee8eb4f7cf7d47d5fbb24" dmcf-pid="4FhJ49e7l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'솔로라서'에 출연한 오윤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tarnews/20250422211103004udde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9KbTrkSgvG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starnews/20250422211103004udde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'솔로라서'에 출연한 오윤아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87ecc835a82c56ea30ea4b3753d280af3bb2e2f290cd4804a490b095de86f11" dmcf-pid="83li82dzWv" dmcf-ptype="general"> '솔로라서'에서 탤런트 오윤아가 주택으로 이사 갈 수밖에 없던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8b4ac4f1a43f501ecefedcf906eb3328337c8a48a36a1308358d0f407580c84" dmcf-pid="60Sn6VJqyS" dmcf-ptype="general">22일 오후 방송된 SBS Plus, E채널 '솔로라서' 16회에선 '싱글맘' 오윤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.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, 같은 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15년 이혼했다. 이후 발달장애 아들 민 군을 홀로 키우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7916d1da0468d5297f306e3ad74358ed35636ad3e03a1ff30b57ed0a29942278" dmcf-pid="PpvLPfiBll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오윤아는 경기도에 있는 단독 주택에 사는 이유에 대해 "서울에선 (민이를) 키울 만한 곳이 없었다. 왜냐하면 주변 분들이 너무 불편해 하셨다. 아이가 소리를 내니까. 민이가 아파서 그런다고 하면, '아픈 애를 왜 여기서 키우냐'라는 말씀을 하신다. 그런 얘기들을 듣다 보니까, 아이도 자연스럽게 사람들 눈을 피하게 됐다. 눈치 보고 집 밖에 잘 안 나가려 하더라"라고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1a3750cfd48acb6c67d747c4502f90dc478dd29654ce6949795e684e36577aa" dmcf-pid="QUToQ4nbSh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그는 "결정적으로 이사를 결심한 건 퇴근하고 집에 들어간 어느 날, 민이가 혼자 계단에 앉아서 동화책을 읽고 있는 걸 봤을 때였다. '이런 데서 살 수 없겠구나' 싶더라. 아이가 처량해 보이고 새장에 갇힌 아이처럼 보여서, 민이가 마음껏 뛰어놀고 소리지를 수 있는 곳으로 가야겠다 싶은 결심이 섰다. 오직 민이만을 위한 선택이었다"라고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6e73f667b24ddac0020502025ae56e74a94b9dee17a4bdf9e034b883747f8ce" dmcf-pid="xuygx8LKSC" dmcf-ptype="general">오윤아는 "일하는 곳과 거리가 멀긴 하지만 민이가 편하니까 나도 마음이 편해졌다"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2ea3e46be54dc7dd06bc9690c33673aa73d620e2a0b40eac2fb93455d847e55" dmcf-pid="ycxFyl1mTI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오윤아는 "(서울에 살 때) 민이가 저 올 때까지 잠을 안 잤다. 제가 들어갈 때가 되면, 저 온다고 늦은 시각에도 불 키고 뛰어나가니까 그때부터 인터폰이 오는 거다. 민이를 억지로 눕혀 혼내기도 해봤었다. 그리고 혹시 애가 뛸까 봐 새벽 4시까지 잠을 못 자기도 했었다"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08a7b6edc4b8a9019b3d3d873760132991ff33114de822b9810b93cbf2429993" dmcf-pid="WkM3WStslO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함께 출연한 절친 이수경은 "눈물 난다. 언니 맘이 어땠을까"라고, MC 황정음 역시 "언니 대단하다"라며 눈물을 쏟았다. 절친들의 눈물에 오윤아 역시 눈물을 훔쳤다.</p> <p contents-hash="cfe277688dd6e97178039bc0f7e0d75c322c4409c9b42815682853915b255cba" dmcf-pid="YER0YvFOWs" dmcf-ptype="general">'솔로라서'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98eadf05c32e33a8dfca982728e24de833be572e5a25663bdd6fc8910a49662d" dmcf-pid="GvAVUF9Hvm" dmcf-ptype="general">김나라 기자 kimcountry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"너네 나라로 꺼지라고" '혼혈' 노승우, 어릴적 상처→배우 꿈 고백 ('이웃집 찰스') 04-22 다음 변영주 감독 "동갑내기 故 강수연, 모든 영화인들에 밥·술 사줘…선배 같은 배우" (셀럽병사)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