눈물의 우중 독주, 마의 10분 벽 조하림이 허물다! 작성일 04-22 108 목록 <!--naver_news_vod_1--><br><br>한편, 여자 3천미터 장애물에선 한국 선수들에게 마의 기록으로 불리는 10분 벽이 깨졌는데요.<br><br> 주인공인 문경시청 조하림 혼신의 우중 레이스, 함께 보시죠.<br><br> 궂은 날씨속에 이를 악물고 나홀로 레이스를 펼치는데요.<br><br> 장애물을 넘고 트랙이 미끄러워 삐끗하지만 포기란 있을 수 없죠.<br><br> 빨간 신발을 신고 역주중인 장거리 간판 조하림인데요.<br><br> 물에 살짝 풍덩 , 불가능은 없습니다.<br><br> 마지막 직선주로 비를 뚫고 골라인을 통과하면서 두 팔을 번쩍 들었는데 모든걸 쏟아부었나봅니다. <br><br>무릎을 꿇고 한참 뒤 2위권 선수들이 모두 쓰러질때까지 바닥에서 눈물을 흘리며 일어서서지 못했네요.<br><br> 한국신 제조기답게 자신이 세운 기록을 또한번 2초 94 앞당기며 9분 59초 05, 마의 10분 벽을 허문 한국 신기록입니다.<br><div class="artical-btm" style="text-align: left"><br>■ 제보하기<br>▷ 전화 : 02-781-1234, 4444<br>▷ 이메일 : kbs1234@kbs.co.kr<br>▷ 카카오톡 : 'KBS제보' 검색, 채널 추가<br>▷ 네이버,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!<br><br></div>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빗속에서 점프한 우상혁 “오늘 한국 기록 깨려 했어요” 04-22 다음 장년층 허벅지 건강?…자전거 타세요!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