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신들린 연애2' 채유경, 운명패 확인 후 돌변 "하병열 보면 성질 나" [종합] 작성일 04-22 8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H6135BWY5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077ea423bb63fb193688289a1ca574c4ce24a6087a8574ca62197b3d0681f01" dmcf-pid="zXPt01bYG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xportsnews/20250422230955560ubtp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pBcxAgsdYF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xportsnews/20250422230955560ubtp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b49a3b1782887456788f6c92a69fdc4f43f6dc1fe2638a315e7d8971cd1a376" dmcf-pid="qZQFptKGYX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) '신들린 연애2'에서 채유경이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0d8ba8924aeb1935d110aecf88c97ab8242ddfbcfb1143ae56afac5c7f1b7154" dmcf-pid="B5x3UF9HZH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'신들린 연애2'에서는 그토록 궁금했던 운명패를 확인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7def8e9f8ee668f3a49e767f0a91b5ae39cfdcdf6e0d73b82717ac7b7a94c08" dmcf-pid="b1M0u32XZG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xportsnews/20250422230956993ikit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UzvASIXD5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xportsnews/20250422230956993iki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62c0f69adbb35205651b768366e59304a2d7b9ee3f77bdb2c8be08876c70c9a" dmcf-pid="KdSLanwMY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라윤의 운명패 상대는 '하얀원숭이' 이강원이었고, 확인을 한 이라윤은 "이럴 줄 알았다"고 했다. 정현우의 운명패 상대는 '푸른닭' 홍유라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4c18650c3dd8b7ba887b99c039eec3b89d569bc36aad76bfdbfaebd8638a4423" dmcf-pid="9JvoNLrRXW" dmcf-ptype="general">정현우는 당황하면서 "한번도 데이트를 해 본 적이 없는 유리 씨였다. 너무 창피하다. 이 프로그램 너무 싫다"면서 홍유라를 두고 다른 여성들과 소통한 스스로를 민망해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87330ec01e781f7f4f0ed223078ac7ad58d74537236b97d4639b0721e34fd03" dmcf-pid="2iTgjomeZy" dmcf-ptype="general">홍유라의 운명패 상대는 '검은소' 하병열이었다. 홍유라는 "제가 고른 사주, 좋아하는 사주였는데 아쉬움이 크다"면서 씁쓸함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3d94c44ae9cedeb00bc7a4f8b22c7c1434d2db310d780c46ea588815c6547fb7" dmcf-pid="VnyaAgsdZT" dmcf-ptype="general">하병열의 운명패 상대는 '붉은 토끼' 이경언이었다. 하병열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. 하병열은 "생각도 못했다. 제가 너무 자기 과신을 했었나?라는 생각을 했다. 근데 운명패를 뽑아도 경언 씨에 대한 생각이 바뀌지는 않았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36f0133750517f33c0c4b21c2f449792380a6013a42b9b759d0511bd2d7de3f" dmcf-pid="fLWNcaOJXv" dmcf-ptype="general">이강원과 윤상혁의 운명패 상대도 '붉은 토끼' 이경언이었다. 특히 이경언과 러브라인을 만들어가고 있는 윤상혁은 "운명이 그 사람으로 이끌어준 것 같았다. 되게 신기했다"면서 행복해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1e2032227cf9f9f10df16fc1e07e2b2ee0d319ed1c913bbd9503d791828bd6c" dmcf-pid="4oYjkNIitS" dmcf-ptype="general">이경언의 운명패 상대는 '푸른닭' 정현우였고, 김윤정의 운명패 상대는 '황금용' 윤상혁이었다. 장호암에게 호감이 있는 김윤정은 "운명패가 중요해진 것 같지 않다. 호암 님한테 마음을 정했으니 그걸로 가는게 맞다. 마음을, 감정을 따르겠다"고 직진을 예고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f1a3d2ba1c6147984229c765b911546fd2b0b3580861d3ba032100b0464abcf" dmcf-pid="8gGAEjCnZ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xportsnews/20250422230958339yvan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ucRp70VZZ1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xportsnews/20250422230958339yvan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32c564a2db0c5233f12e046553219eeb58d83a00d045810bd4954c505a8dc22" dmcf-pid="6aHcDAhLth" dmcf-ptype="general">장호암의 운명패 상대는 '검은 원숭이' 채유경이었다. 장호암은 "예상은 했지만, 역시나 유경 씨였다. 마음이 원래도 컸지만, 더 커졌고, 정말 '내가 고른 사람한테 끌렸구나' 하는 사실에 기대도 되고, 더 마음이 부푼다"고 설레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c0ec82936b84bad42e91ba0928ea3cf0900632eb68c11a64c9a355f62cdc57f3" dmcf-pid="PNXkwcloYC" dmcf-ptype="general">장호암의 모습이 신동엽은 "어떡하면 좋으냐"고 했고, 유인나 역시 "난 몰라. 호암 씨 마음에 더 쐐기를 박게 생겼다"면서 안타까워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3d0eed59222dd7f354840661a39a72444e8de95a9e0d60298e563ce652d6b97" dmcf-pid="QRhioJEQ5I" dmcf-ptype="general">채유경의 윤명패 상대는 '황금용' 윤상혁이었다. 채유경은 "실망스러웠다. 병열 님한테 마음이 갔기 때문에. 어떤 부분에서 이분(윤상혁)한테 끌려서 뽑았을까?"라고 실망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df5481b7103af78b0ca9c86427d957d1035eb0603458f0edeaea25920dc0092" dmcf-pid="xelngiDxZO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채유경은 "그것 또한 신에서 맺어준 인연이 분명하다고 생각했다. 신령님의 공수인지 제 마음인지, 궁금함이 생겼던 것은 사실"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31ecc1c901fc8f2dddeece47157f84319e626f2a00e619c67a3bf0d7f80fcb4" dmcf-pid="yG85FZqy1s" dmcf-ptype="general">운명패 상대를 확인한 후 채유경은 이라윤과 대화를 하던 중에 "오늘 엄청 짜증난다. 이유가 없다. 성질이 난다. 데이트 잘하고 왔는데, 병열 씨는 보면 성질이 난다. 신적으로 왜 이렇게 짜증이 나는지 모르겠다. 마음의 변화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계속 든다"고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. </p> <p contents-hash="0f2c3a978c81024a2cf0c3e2d343927da85b2c88e447a03dbaa1cfe3fc5db952" dmcf-pid="WH6135BW1m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본 가비는 "유경 씨가 아닌 것 같다"면서 놀랐고, 박성준은 "무당들은 신령님과 통하게 되면 신령님의 감정을 그대로 타는 경우가 있다. 그것 때문에 힘들과 마음의 충돌이 생겨서 복잡할 것"이라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cf65d711f495e985cb2a242aeb13e810426663d1919c934fe8ddd0c31347ccc" dmcf-pid="YXPt01bYtr" dmcf-ptype="general">사진= SBS 방송화면</p> <p contents-hash="e3830734f8cf6ba6266073a92663102b28b296ae7ad98bdb61ee117fdcc5e64b" dmcf-pid="GZQFptKGYw" dmcf-ptype="general">오수정 기자 nara777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kt 오원석, 김광현 꺾고 시즌 3승…LG 첫 2연패 04-22 다음 황정음, 첫째子 쌓아뒀던 속병에 눈물..."집에 있는 게 짜증나고 불편해" ('솔로라서')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