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FA 최대어' 이다현, 흥국생명과 계약 작성일 04-22 106 목록 프로배구 여자부 자유계약선수 중 최대어로 꼽혔던 현대건설의 미들 블로커 이다현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습니다.<br><br>김연경이 은퇴하는 흥국생명은 여러 구단과 경쟁 끝에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이다현을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.<br><br>지난 2019년 1라운드 2순위로 현대건설에 입단한 이다현은 꾸준히 V리그 최고의 미들 블로커로 활약했고, 지난 시즌엔 블로킹과 속공 부문에서 1위에 올랐습니다.<br><br>[이다현 / 흥국생명 입단 : (인천) 삼산체육관 올 때마다 관중도 많았었고 경기력도 삼산에서 잘 나왔던 경향이 있었는데 그걸 18게임을 기본적으로 할 예정이니까 기대가 많이 됩니다.]<br><br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<br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<br>[전화] 02-398-8585<br>[메일] social@ytn.co.kr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, 2m30 넘고 아시아선수권 선발전 우승 04-22 다음 축구가 야구보다 힘들다?…K리그 영상 갈라치기 논란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