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호암, 다른 男 향한 채유경에 순애보 “마음 더 커져..시간 더 있었다면”(신들린연애2) 작성일 04-22 11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IxLrkSgC4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8535d5209e9a073d1e9977f0155eb6961cad060de8ebe82d95f82922b95a656" dmcf-pid="PCMomEvahf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poctan/20250422233659845dvoa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8OeaOwyjv8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poctan/20250422233659845dvoa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9b515af2f2c0ef871740574d3e3f51e9c229d5baedbfd40968fa91233ce4fd7" dmcf-pid="QhRgsDTNWV" dmcf-ptype="general">[OSEN=임혜영 기자] 장호암이 채유경을 향한 해바라기 마음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aaf0c121613f5938e80e9eadc1e58b9864e32cedd9384769f7dd0cd8c8a7776c" dmcf-pid="xleaOwyjy2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‘신들린 연애2’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운명패의 상대와 벌이는 마지막 데이트가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d36cd07dce84dd6209271138aa9e6498376f5d8d9e3ce8dbb7ec916c605c67e9" dmcf-pid="yPXpfKRuW9" dmcf-ptype="general">장호암은 운명패에서 채유경의 이름을 확인하고 미소를 지었다. 장호암은 “역시나 유경 씨였다. 마음이 원래도 컸지만 더 커졌다. 정말 운명패. 내가 고른 사람한테 끌렸구나 하는 사실에 기대도 되고 더 마음이 부푸는 것 같다”라고 말했다. 이에 유인나는 “난 몰라”라며 안타까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07c6529523ae169617db3d443d0b97723b8d84dbb554789f895ebcb0d96db09" dmcf-pid="WQZU49e7yK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장호암과 채유경이 마주 앉았다. 장호암은 데이트를 앞두고 고민 중인 채유경에게 “끌림을 피할 수 없다면. 내가 느꼈던 강한 끌림이라면 바꾸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. 내가 지금 그렇게 강함 끌림이어서”라며 슬며시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기도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da0c6361e11f72b6759ee46a33be15f4fdee3faff5e326475e63a595b0bb390" dmcf-pid="Yx5u82dzTb" dmcf-ptype="general">채유경은 “끝나기 전엔 꼭 이 사람이랑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있었냐”라고 말했고, 장호암은 “없다”라고 말했다. 채유경은 “윤정님한테 살짝 끌렸을 것 같은데”라고 물었고, 장호암은 “한 번 갈등한 적이 있다. 그때 후회 안 가는 선택을 했다. 만약 갈등되는 쪽으로 선택을 했다면 지금 후회하고 있을 것 같다. 질투의 마음이 앞선 갈등이었다”라고 솔직하게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d3e8ceb7657d1885fe84ed228c6998d05609afceeb738c6aaa762f27f56420e" dmcf-pid="GM176VJqyB" dmcf-ptype="general">채유경은 윤상혁과의 데이트를 위해 떠났다. 장호암은 “오늘 끝이라고 생각하니까 더 아쉽게 느껴진다. 조금 더 시간이 주어졌으면, 이런 생각도 들었다”라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" dmcf-pid="HRtzPfiBCq" dmcf-ptype="general">/hylim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480a8eff5a302b5fe766a25645c7e608a3613ae98d8b827d59e23d5290b840cc" dmcf-pid="XeFqQ4nbCz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SBS 예능 프로그램 ‘신들린 연애2’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 인심폭발, 배인혁 몰래 꿀치킨 더 담다가 딱 걸려 (길바닥 밥장사) 04-22 다음 [TVis] 이승연 “새엄마와 더 친해…바람 피운 父 밉다”(아빠하고)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