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TVis] 이승연 “새엄마와 더 친해…바람 피운 父 밉다”(아빠하고) 작성일 04-22 12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zzezPfiBO9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12da43a62e881362fa841a850d16b81b824f7bb7739e9b74675d567116415b3" dmcf-pid="qqdqQ4nbD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ilgansports/20250422233722127imza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uOyLrkSgm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ilgansports/20250422233722127imza.pn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f68c5351b397457723297989cd4e7022c5f455dd40628ecd97c3ea460387aa1" dmcf-pid="BBJBx8LKrb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TV조선 ‘아빠하고 나하고’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ilgansports/20250422233723633qpiz.pn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7D3CZYUlw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2/ilgansports/20250422233723633qpiz.pn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TV조선 ‘아빠하고 나하고’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ac63a8a76f2b0ad71c1211f965faff815dab6a14709d94a84c6a6b993e47b34c" dmcf-pid="bxExNLrRsB" dmcf-ptype="general"> <br> <br>‘아빠하고 나하고’에서 배우 이승연 가족사를 고백했다. <br> <br>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‘아빠하고 나하고’에서 이승연의 일상이 그려졌다. <br> <br>이날 이승연은 “저는 어머니가 두 분이다. 친어머니와 길러주신 새어머니가 계신다. 친엄마와 3살 정도쯤 헤어지고, 4살 때부터 길러준 엄마가 있다. 사실 새엄마라는 호칭이 어색하다.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이어 “새엄마와 오히려 말이 더 잘 통하고, 죽이 잘 맞는다.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게 중요하고,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”고 털어놨다. <br> <br>그리고 이승연은 아버지를 언급했다. 이승연은 “아버지가 불편했던 것 같다. 세상 사람들에게는 좋은 분이었지만 가족들에겐 모르겠다”고 솔직히 말했다. <br> <br>이승연의 새엄마는 “여자도 좋아하고 바람도 많이 피웠다”며 “네 아빠한테 은가락지 하나도 받아본 적 없다”고 토로했다. <br> <br>이어 이승연은 “엄마들이 좀 힘들었던 것 같다. 엄마들 입장에서는 아빠가 밉다”고 이야기했다. 그러나 이에 대해 이승연 아버지는 “여자들이 먼저 그런 것, 이상하게 난 여복이 강하다”고 발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. <br> <br>강주희 기자 kjh818@edaily.co.kr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장호암, 다른 男 향한 채유경에 순애보 “마음 더 커져..시간 더 있었다면”(신들린연애2) 04-22 다음 하영민, 7이닝 무실점...키움, 두산 잡고 연패 탈출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