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체육회 여자 체조팀 전국선수권대회 두각 작성일 04-23 122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엄도현 3관왕·박신희 도마 금메달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54/2025/04/23/0000117514_001_2025042300052791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▲ 최근 열린 제80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, 은메달 1개를 획득한 강원도체육회 여자 체조팀 박신희(왼쪽), 엄도현 선수.</em></span>강원도체육회 여자 체조팀(감독 양윤철)은 최근 열린 제80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, 은메달 1개를 따는 등 선전했다.<br><br>최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엄도현(강원도체육회)은 평균대, 마루에서 정상에 올랐고 이단평행봉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. 이후 개인종합 1위(50.866점)까지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.<br><br>엄도현의 경우 지난해 여자 기계체조 국가대표로 선발돼 신솔이(강원도체육회)와 함께 파리올림픽에 참가했다. 강원도체육회 소속 박신희 역시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.<br><br>현재 도체육회 여자 체조팀은 오는 26일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리는 2025년도 기계체조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파견 대표선수 선발전에서 국가대표 선발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. 양윤철 감독은 "도체육회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 입어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"고 말했다.<br><br>#도체육회 #체조팀 #전국선수 #국가대표 #강원도체육회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전문건설협 강원도회 40주년, 내달 17일 강원FC 브랜드 데이 04-23 다음 삼척시청 핸드볼 챔프전 5년 연속 진출… SK 콧대 꺾을까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