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재혼 아내 '식모' 취급"..이승연 父, '학씨'도 학을 뗄 남편 [아빠하고 나하고][★밤TView] 작성일 04-23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QTosM8LKyh"> <div contents-hash="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" dmcf-pid="xygOR6o9yC" dmcf-ptype="general"> [스타뉴스 | 김나라 기자] </div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267a70f4bb9e6762e60117b5d1c0934a089aff7d3c96c10a9f552d7ceb2bbf3" dmcf-pid="yxF2YStsS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TV조선 '아빠하고 나하고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tarnews/20250423050006891vbsi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86hk4KRuC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tarnews/20250423050006891vbs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TV조선 '아빠하고 나하고'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adba9fb9fa2cb5fc16d81b52b035e1a60cdaae972cd048a960cd5c3c428b187" dmcf-pid="WM3VGvFOl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승연 가족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tarnews/20250423050008989eqov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PmNCdQaVT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tarnews/20250423050008989eqo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승연 가족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3e31c592cc27fc0c29a3ecb70bb11784eadf0e6e2860bb444d2fcaa498c63a10" dmcf-pid="YR0fHT3IWs" dmcf-ptype="general"> '아빠하고 나하고'에서 이승연 새엄마가 남편으로 인한 상처를 토로하며 '졸혼' 바람을 드러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85250b43989987987da31fd19f5a771e3296153e81d2344131a38e91bebcfdeb" dmcf-pid="Gep4Xy0Cym" dmcf-ptype="general">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'아빠하고 나하고' 49회에선 친부(88), 새엄마와 식사 자리를 갖는 이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4bc61e9263fee1d983d690a1d5c7b36f7278c230cf98e38bf57f42163f3cab62" dmcf-pid="HdU8ZWphyr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승연은 "저는 어머니가 두 분이다. 친어머니와 길러주신 새어머니가 계신다. 친엄마와 3살 정도쯤 헤어지고, 4살 때부터 길러준 엄마가 있다. 사실 새엄마라는 호칭이 어색하다.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. (새엄마와) 오히려 말이 더 잘 통하고, 죽이 잘 맞는다.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게 중요하고,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"라고 가정사를 언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f2b798814fee73ca698eb799b40347c25dc57cbcea3fc585dbd75ff34f3dba" dmcf-pid="XJu65YUlCw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그는 "엄마들이 좀 힘들었던 거 같다. 엄마들 입장에서 생각하는 거 때문에 아빠가 미운 것도 있다"라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4aed1dbc2841b1b7436bed37605b681a4b3af8b6aa69b2881684d4952d345ad" dmcf-pid="Zi7P1GuSyD" dmcf-ptype="general">이승연 새엄마는 식사 자리에서 "아빠한테 섭섭한 게 병원에 갔다 오면 '어떻대' 말 한마디 안 해. 공감이 전혀 안 돼. 그런 사람들끼리 무슨 말을 하냐"라고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17dca99c4518f05ec4e987d920da7876ce6ea4235028b8d3312380670d45eee" dmcf-pid="5aKep1bYWE" dmcf-ptype="general">그러자 이승연은 "내가 엄마한테 남자친구 사귀라고 했던 거 기억나냐. 엄마가 너무 속상해해서 '남자친구 사귀어' 했었잖아"라고 화제를 전환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3d207bd06e574f823b6dad7cee2c775a5fa7ba6370cfdfc848918fca5ec7c36" dmcf-pid="1N9dUtKGhk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이승연 새엄마는 "아빠 바람피울 때? 중간중간 아냐. 2~30년간 피웠다"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9341f93f10dd2f5847e8e19b0e71a27b5b5294e2e98470f12c841134db2a3a9" dmcf-pid="tj2JuF9Hlc" dmcf-ptype="general">이승연 부친은 "바람 많이 피웠다고? 그런 거 전혀 없다. 그건 여자들이 먼저 그러니까 그런 거지. 이상하게 난 여복이 상당히 강했다. 내가 여자한테 순진해서, 하자는 대로 따라 했다. 극장 가자고 하면 갔다"라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5745b1b10d39142440e945525d51f0cd34b0793f706c54a326b25ee65f30e1f" dmcf-pid="FAVi732XyA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이승연은 "이 영상은 처음 보는데 이 방송을 끝으로 이민을 고민해 봐야겠다"라고 반응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07d088b93d10488d2b7aa0b3040cc8800daf2b693a5aba9ed95427488570faee" dmcf-pid="3cfnz0VZlj" dmcf-ptype="general">뿐만 아니라 이승연 새엄마는 과거 생활비를 위해 우유배달을 했던 당시를 떠올렸다. 그는 "우유가 가득 실린 수레를 끌고 비탈길을 넘어가야 했다. 그때 네 아빠에게 언덕까지 옮겨 달라 부탁했지만 그냥 가버렸다"라고 폭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503e325ed07f2ca983810e28ff34d6c37961690e503743302186147586ce99a" dmcf-pid="0k4Lqpf5SN" dmcf-ptype="general">또한 "네 아빠가 일을 그렇게 부려먹고, 내 생일날 5000원 주더라. 지금이면 얼굴에 던질 텐데"라고 상처를 꺼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947e2ab15ea5ed3d89fdee6d626537b83a4f10009d68bf668af5465f0eed6e92" dmcf-pid="pE8oBU41Sa" dmcf-ptype="general">이승연 새엄마는 "나한테 너무해서, 죽어서도 안 잊힐 거 같다. 또 내가 시누이, 시집살이를 얼마나 했냐. 냄비 뚜껑을 던져 맞고. 근데 그런 거 하나 막아주지 않은 게 이 사람이었다. 완전히 날 식모 취급했다"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660c93296914ddc2f192d04ceb1d3ac479d1d557956bbd44b28c134d81eaa327" dmcf-pid="UD6gbu8tTg" dmcf-ptype="general">이내 이승연 새엄마는 "'졸혼'을 왜 하는지 알겠다. '졸혼'은 이혼은 안 하고 서로 꼴 보기 싫으니까 안 보고 사는 거 아니냐. 억울해서 어떡하지 싶다. 스트레스 안 받고 나 혼자 좀 조용히 살고 싶다. (졸혼을 안 하면) 나 혼자 이러다 죽는 거지"라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c94e355b78f1edd358ca536e9bf67bd022e0e425e42bd002797d8398ec7f992c" dmcf-pid="uwPaK76FCo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이승연 부친은 "부부가 챙기며 살아가는 게 인간 도리가 아닌가 생각한다. 같이 사는 게 좋지. 내가 뭘 심하게 했는지, 어떻게 했는지, 전혀 난 처음 듣는 얘기들이다. (졸혼은) 말뿐이지 실천으로 옮겨지겠냐, 안 되지. 만약에 실제로 그렇게 된다면 서로 비극이다"라고 아내의 상처를 외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b3764f4ec63dc470069a470e879093bac706443bd6deb8ee925a60fafa6349b1" dmcf-pid="7rQN9zP3vL" dmcf-ptype="general">이들의 깊은 갈등에 이승연은 "엄마한테 희망이 생겼으면 좋겠다. 엄마의 마음이 녹여지고 지난날 회한이 풀려가는 작은 출발점이 되길 하는 바람과 기대, 희망이 생겼으면 한다"라고 어쩔 줄 몰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c59f6d06a0905b9568b3ca8ad78c818ded6d78b95647d3cedccdfae7c8002ae7" dmcf-pid="zmxj2qQ0hn" dmcf-ptype="general">'아빠하고 나하고'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35fee53da200b74e8b944155ee22a4e5bbd697a856a4ad655211b9b022034e65" dmcf-pid="qwPaK76FCi" dmcf-ptype="general">김나라 기자 kimcountry@mtstar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뉴스 & starnewskorea.com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이승연, 길러준 母 졸혼 선언에 고민…"남편 30년 바람" [RE:TV] 04-23 다음 얼굴 강조·노란 자막·자극적 제목…유튜브 추천 정치채널 소름돋게 같았다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