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승연, 길러준 母 졸혼 선언에 고민…"남편 30년 바람" [RE:TV] 작성일 04-23 9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아빠하고 나하고' 22일 방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X5yiMj4Y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4b9e3830192c957a367d2fee3a22e30e77b8ab452c762164e287140a8bf4206" dmcf-pid="XZ1WnRA8Z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조선 '아빠하고 나하고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NEWS1/20250423051005037mpop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YTIE2qQ01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NEWS1/20250423051005037mpo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조선 '아빠하고 나하고'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709892beb15a9f5070099c038c4129a87028642d9ad6c3844579b6bb2b5e15e" dmcf-pid="Z5tYLec6Z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TV조선 '아빠하고 나하고'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NEWS1/20250423051007172ttfd.jpg" data-org-width="649" dmcf-mid="GH5yiMj4Z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NEWS1/20250423051007172ttf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TV조선 '아빠하고 나하고'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26435ce4e9d025c8a2fe772a1b55e9a789ef144ad1c1c1b186af3d663b988c77" dmcf-pid="51FGodkPHl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박하나 기자 = 배우 이승연이 부모님의 졸혼 위기를 맞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b003c0cce1dc0317bc6a35dc3caf8575942e7ccb110457aab0e435b6620dcd39" dmcf-pid="1t3HgJEQth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'아빠하고 나하고'에서는 이승연과 졸혼 위기의 부모님 이야기가 담겼다. 이승연은 지난 시즌 1에서 4살 때부터 자신을 친딸처럼 길러준 새엄마와 다정한 모녀 사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5659ddc2a685d0c799fc5b5f12f35845120630f9b79d360712308f27bcd20fdd" dmcf-pid="tF0XaiDxYC" dmcf-ptype="general">이승연 가족이 이날 오랜만에 가족 외식에 나섰다. 부모님은 없는 형편에 고생한 딸 이승연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이승연을 울게 했다. 이어 이승연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, 어머니는 아버지에게 "당신은 할 거 다 하고 재미나게 살았다, 고생한 것도 없어"라며 마음속 응어리를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af15d9ce96e8255358808858c63eb5d5b422f42a3b575064fa7e5b6c815a8d08" dmcf-pid="F3pZNnwMtI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아버지가 이승연에게 "입에 맞는 반찬이 없다"라고 투덜댔다. 그러자 어머니가 유독 까다로웠던 아버지의 반찬 투정을 폭로했다. 어머니는 아버지가 반찬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젓가락으로 접시를 밀기도 했다며 투정의 사유도 다양했다고 부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f4766c76ee7564fd05e5d1d7c3a89e4bb99b312fb291fb11839db69263340d8" dmcf-pid="30U5jLrRYO" dmcf-ptype="general">더불어 어머니는 "바람을 20~30년을 피웠다"라며 아버지의 외도를 언급, 억울함을 호소했다. 그러자 아버지는 "내가 여복이 강하다, 너무 순진해서 여자가 하자는 대로 따랐다"라고 주장해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. 결국 어머니는 "졸혼을 왜 하는지 알겠다"라며 "졸혼을 해서 나 혼자 죽기 전에 몇 년이라도 편안하게 나 하고 싶은 거 하고 싶다"라고 선언해 충격을 안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d3818ebdc627579d027b0bc0dcc9f5affbea3d0c666a3b0b5966b238eee1883f" dmcf-pid="0pu1AomeYs" dmcf-ptype="general">어머니의 고생을 아는 이승연은 섣불리 졸혼을 반대할 수 없었다. 어머니는 평생 한으로 남은 아버지에게 외면당했던 시간과 고단했던 시누이 시집살이를 쏟아내기도. 그러나 아버지는 졸혼을 반대했다. 이승연은 "엄마의 모든 기억을 가져가 버리고 싶다"라며 더욱 안타까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e31a6586c692eade9cb58a4fdd54ff4fe493fcb722eb4d6902a2a7fb9d2d200" dmcf-pid="poadFXzTHm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TV조선 '아빠하고 나하고'는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아빠와 가슴속 앙금을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시간을 가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d7c15b6c8d4b8470c5b435c775be7d15a9f1dc1f23f826de0a0977545db043de" dmcf-pid="UgNJ3ZqyHr" dmcf-ptype="general">hanappy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오윤아, 이혼 후 10년…"발달장애 아들, 아빠와 교류 없다" 고백 04-23 다음 "재혼 아내 '식모' 취급"..이승연 父, '학씨'도 학을 뗄 남편 [아빠하고 나하고][★밤TView]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