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승연 父, 30년간 외도 폭로에…"여자들이 먼저 그랬다" (아빠하고) 작성일 04-23 10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TV조선 '아빠하고 나하고'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KXhePg2DH"> <p contents-hash="732f2b3db1add50d638bf4820bcf5b02634c47b7506b56d6214fb14d3beb1096" dmcf-pid="09ZldQaVDG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] 배우 이승연의 어머니가 아버지의 바람을 언급하며 졸혼을 언급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d2a328871fa84987a244443c4eedddafde002f290f611e1f89f7360f88e4264" dmcf-pid="p25SJxNfI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=TV조선 방송화면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Edaily/20250423082637214uhtv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twUtENIis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Edaily/20250423082637214uht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=TV조선 방송화면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7e7f5332d4094353d31999718ca1719ba14d21038a1279a53c0528b60683b23" dmcf-pid="UYEnuF9HEW" dmcf-ptype="general">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‘아빠하고 나하고’에서는 이승연과 부모님의 근황이 그려졌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16c7d86c0781606a66d583a5777cd0d4ee5c9e1306fa86ab4fcf35d87ca1f88" dmcf-pid="uGDL732XIy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이승연을 길러준 엄마 김옥선은 이승연에게 “(손녀가) 공부는 잘하는 편이냐”라고 물었고, 이승연은 “공부 안 시킨다. 필요하면 하겠지”라고 답했다. 이에 김옥선은 “너 클 때는 형편이 안 돼서 못 가르쳤다. 그때는 과외를 더 많이 다니지 않았나”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. 이승연은 “어딜 봐서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한 스타일이냐. 내가 안 했다”며 너스레를 떨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e414890d0c98a54e3027e7eabccd335b80401ca7c3089d351a56eb43c18373c8" dmcf-pid="7Hwoz0VZsT" dmcf-ptype="general">이후 식사를 하던 중 이승연의 아버지는 “하루에 두 끼만 먹는다. 엄마가 한 반찬 중 입맛에 맞는 게 없다”고 투덜댔다. 김옥선의 어머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“반찬 투정 너무했다. 밥이 조금 질어도 안 되고 된 밥도 안 됐다. 비빔국수는 맵다고 안 먹는 사람이다. 다른 사람들은 맛있게 잘 안 먹는데 입맛이 안 맞는 거다”라고 속마음을 전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cf6722985b56fbf74ee8e511f3a04d9587e30b34315ac00dba96926f81d9271" dmcf-pid="zXrgqpf5w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=TV조선 방송화면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Edaily/20250423082638505fubj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F35SJxNfI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Edaily/20250423082638505fubj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=TV조선 방송화면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c3ee061448443a3d161dab31c1827d3cb2a3b520a36ea7aae423773348dc8644" dmcf-pid="qZmaBU41mS" dmcf-ptype="general"> 또 이승연의 어머니는 “아빠한테 섭섭한 게 병원에 갔다 와도 ‘좀 어떻대?’ 하는 말 한마디 없다. 공감이 전혀 안 된다”고 털어놨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acf7ef5439e571f34dfe6527bfb2f9f0b98545134db1b858e0b92d01927a509d" dmcf-pid="B5sNbu8tml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지켜보던 이승연은 “내가 엄마한테 남자친구 사귀라고 했던 거 기억 나냐”며 “엄마가 너무 속상해해서 ‘엄마도 남자친구 사귀어!’ 했었다”고 회상했다. 이승연의 어머니는 “아빠 바람피울 때? 바람이 중간중간이 아니라 30년을 피웠다”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a2fc8cfab3e511027ab599f30763d8e6eaa9fc05b2b3473a2373f1ee350fe73" dmcf-pid="b1OjK76FIh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대해 이승연 아버지는 “그런 거 전혀 없다”면서도 “여자들이 먼저 그랬다. 근데 이상하게 난 여복이 상당히 강하다. 소개만 받고 인사만 하게 되면 전부 다 나를 따르려고 하고 만나자고 한다”고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8b53b293bc068cf02be509ecf094ae221bea87256d06782944dc65178f8a0a3" dmcf-pid="KtIA9zP3DC" dmcf-ptype="general">이를 보던 이승연은 “이 영상을 처음 보는데 아무래도 이 방송을 끝으로 이민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”고 덧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ffd8e167b8e7e6b493bbee7b176a46e95714f15b033c010c097ac8aaed67782" dmcf-pid="9JbFDjCnOI" dmcf-ptype="general">기억이 안 난다는 아버지의 말에 어머니는 “그 속을 썩이고 기억이 안 날수가 있나. (내가) 살고 싶어서 사냐. 졸혼을 왜 하는지 알겠다”며 “죽기 전에 몇 년이라도 편안하게 하고 싶은 거 하고 싶다. 어느 때는 억울한 생각이 들더라. 스트레스 안 받고 나 혼자 조용히 살고 싶다”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dcfd3fd0a9b59ccc4b8999a5115c6364e0f247c5d21c3841ee0aa38a2dc3c7b0" dmcf-pid="2iK3wAhLwO" dmcf-ptype="general">최희재 (jupiter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"선배고 후배고 없다"..신승호, 촬영장 돌연 이탈 (핸썸가이즈) 04-23 다음 오윤아 “발달장애 子 홀로 양육…아빠 빈자리 안 느끼게 하려 애썼다”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