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윤아, 前 남편과 교류 없다 "발달장애 子, 아빠 전혀 안 만나" [엑's 이슈] 작성일 04-23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PnTJ4nbt7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0ce62e7766fa68d583175e203743f4f55e7395996b1be971aa9e7d2d4707e95" dmcf-pid="0QLyi8LKZu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xportsnews/20250423091453914wegc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PbtM5StsZQ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xportsnews/20250423091453914wegc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ffe06207ec074faa3de5a9a6c1906af8e391e23f4ae6249d89f279e079179dd" dmcf-pid="pxoWn6o9HU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) 배우 오윤아가 발달장애 아들이 아빠를 만나지 않고 있다고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24755980001b1ebda5af0d497ff2559ef4a902d83708af0b6fbebe0e24c27b9" dmcf-pid="UMgYLPg21p" dmcf-ptype="general">22일 방송된 SBS플러스·E채널 '솔로라서'에서는 이혼 후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키우는 배우 오윤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. </p> <p contents-hash="fb8464e34568edd4217c7cf962e082730ea8bb2c570e99066076c5497965395d" dmcf-pid="uRaGoQaV10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오윤아는 "2016년도에 이혼하고 9년 정도 솔로였다. 그전에 별거가 있어서 솔로 생활만 총 13년이 됐다"고 자신을 소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e703a4284eba7f1ea33ff75a1a03bfc524570a4d198d09dc8d7445933083c77" dmcf-pid="7eNHgxNfX3" dmcf-ptype="general">어머니와 19살이 된 아들 민이까지 세 식구가 함께 산다는 오윤아는 "아들은 제가 살아가는 원동력이다.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갖고 있어 어린아이 키우듯이 키우고 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a4c69f97824224575fc4c952c909872b4b980ca6edfe2c36c533512a5371989f" dmcf-pid="zdjXaMj4XF" dmcf-ptype="general">아이가 어렸을 때 이혼을 하게 되면서 아빠의 빈자리를 느끼게 해주지 않으려고 노력했다. 오윤아는 "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늘 붙어 지냈다. 그렇지 않으면 남의 아빠 목에 매달려 있더라. '너 누구야. 나 너네 아빠 아니야. 너네 엄마 어딨어?'라는 소리가 들리면 우리 민이였다"고 마음 아파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10928c47b1ddfc600c930fa575c99e147542bc9520fabcd00e0cdf24f0eaf22" dmcf-pid="qeSbhkSgY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xportsnews/20250423091455258abct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mT9SDTNt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xportsnews/20250423091455258abc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7844a5c199cd7eb76e29ad480128e579d1b685a3033d941c6899f1177d36ff6f" dmcf-pid="BdvKlEvaH1" dmcf-ptype="general">자동차와 남자 사진을 방에 붙여놨다는 민이. 오윤아는 "그 사진이 민이에게는 아빠 같은 존재 같다. 아직 아빠에 대한 그리움이 있는 것 같다"며 "그래서 이혼을 후회한 적이 있다. 제가 이혼을 빨리 못했던 이유도 이게 만족하는 선택이었는지 계속 확인했다. 왜냐하면 아빠의 빈자리를 만들어준다는 미안함을 항상 갖고 있다"고 털어놨다.</p> <p contents-hash="26d330fcaa28b5aa561be0c34a79b9c075199d5c5698421f63e0a1b92476ca8e" dmcf-pid="bJT9SDTNH5" dmcf-ptype="general">아이가 있지만 전 남편과의 교류는 없다. 오윤아는 "저희는 아빠랑 아이가 만나지 않는다. 그런 게 전혀 없다. 아이가 일반적이지 않다 보니 아빠를 봐도 반응이 힘들다. 저는 계속 붙어있었지만 아빠도 아이와 떨어져 있다 보니 당황스러워한다. 힘들어하는 것 같다. 저도 어느 정도 이해한다"고 조심스럽게 답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077fb21dd01bd1bf187d5c7312d5efb93b7dea4c70573949a27be9004708fc7" dmcf-pid="Kiy2vwyjXZ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날 오윤아는 19살이 된 아들의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기 위해 주민센터를 찾았다. 오윤아는 아들이 성인이 된 소감을 묻자 "성인으로 케어해야 되는데 우리 아들이 너무 준비가 안 됐다. 그러다 보니 겁이 났다. 우리 아들을 잘 키워내는 방식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"고 고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5ef69389a1991cf5831da6f798c813cbd5f97d07107e2cc2f7d9a187b306cd37" dmcf-pid="9nWVTrWAZX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오윤아는 2007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. KBS 2TV '신상출시 편스토랑'을 통해 발달장애 아들을 키우고 있는 과정을 공개,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6571a8e8e4d1f3ac517142b7deef66c20a80e83669c0fb87befda46f0112fada" dmcf-pid="2W4DVU415H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SBS플러스·E채널</p> <p contents-hash="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" dmcf-pid="VY8wfu8t1G" dmcf-ptype="general">황수연 기자 hsy145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원주시, 유·청소년 스포츠강좌이용권 2차 추가 모집 04-23 다음 '2000년대 발라더' 김현성, 성대결절 딛고 15년만 컴백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