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반기문마라톤' 전국대회 자리매김…참가자 78% 외지인 작성일 04-23 109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8000명 모집에 1만2045명 신청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4/23/0008209051_001_2025042309512082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충북 음성에서 열리는 반기문마라톤대회가 전국적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(음성군 제공. 재판매 및 DB금지)/뉴스1</em></span><br><br>(음성=뉴스1) 윤원진 기자 = 충북 음성에서 열리는 반기문마라톤대회가 전국적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.<br><br>23일 음성군에 따르면 19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참가자가 지난해보다 42.3% 증가했다.<br><br>처음 800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는데, 전국 마라토너들의 높은 관심으로 1만 2045명이 신청했다.<br><br>참가자들도 음성군 외 지역 참가자가 78.9%에 달한 점도 눈길을 끈다.<br><br>19회 대회는 오는 27일 열린다. 음성군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마라톤 코스를 점검하고 있다.<br><br>참가자와 자원봉사자 전원 스포츠 상해보험 가입, 의료 차량 준비 등 대회 운영 시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했다.<br><br>대회 당일에는 공무원, 경찰, 모범운전자,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의 인원을 주요 마라톤코스에 배치하기로 했다.<br><br>조병옥 군수는 "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게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준비하겠다"고 말했다. 관련자료 이전 PBA 프로당구 큐스쿨 종료…108명 중 27명 1부행 확정 04-23 다음 핸드볼 유러피언컵, HC 알칼로이드가 산네피오르 꺾고 결승 진출 청신호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