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징계 위기'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"심려 끼쳐 죄송…규정은 개선돼야" 작성일 04-23 115 목록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인센티브 부당 지급과 국가대표 선수 바꿔치기 등 탁구협회장 재임 시절 논란에 대해 재차 사과했습니다.<br><br> 지난 16일 종목단체장 간담회에서도 사과했던 유 회장은 어제(22일)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도 "체육인들에게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"고 말했습니다.<br><br> 유 회장은 해당 의혹을 조사해 징계를 요구한 스포츠윤리센터에 대해서도 "결정을 존중한다"고 밝혔습니다.<br><br> 다만 "윤리센터 결정에 아쉬운 부분이 있다"며 "준비를 통해 징계 요구에 대응하겠다"고 덧붙였습니다.<br><br> "부끄럽게 탁구협회를 운영하지 않았다"고 강조한 유 회장은 "다른 체육인들이 피해 보지 않도록 임원 보수와 마케팅 관련 제도를 개선하겠다"고 전했습니다.<br><br>▶ 인터뷰 : 유승민 / 대한체육회장<br>- "저를 포함한 다양한 체육인들이 손해는 입지 말아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적절한 대응을 할 예정입니다."<br><br> 관련자료 이전 前축구선수 강지용 사망…'이혼숙려캠프' 출연 두달만 04-23 다음 ‘테니스 코트의 키다리 아저씨’ 김인곤 재미대한테니스협회 고문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