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IM 스와핑 피해 막으려면?…"유심 비밀번호 재설정하세요" 작성일 04-23 15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SKT 해킹 피해로 일부 고객 유심 유출…"0000 초기번호 바꿔야"<br>SKT 당국 조사 협력…"유심보호 서비스 무료 제공 중"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8goy90VZY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7b842f4bcfe0a240c2a5a8d54a871ff4817a254edd086e1568bf2bc698d854f" dmcf-pid="6agW2pf5G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)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운동 종로경찰서에서 경찰 관계자가 국제전화 불법 중계에 사용된 유심(USIM) 박스와 유심을 살펴보고 있다. 2015.6.11/뉴스1 ⓒ News1 신웅수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NEWS1/20250423103047602ijzz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4Pk5PBxpZ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NEWS1/20250423103047602ijz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)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운동 종로경찰서에서 경찰 관계자가 국제전화 불법 중계에 사용된 유심(USIM) 박스와 유심을 살펴보고 있다. 2015.6.11/뉴스1 ⓒ News1 신웅수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688ef41f206b93093826cb7274c47735bf475e4e41fe266166ff55ba65f3d14" dmcf-pid="PNaYVU411m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윤주영 기자 = 최근 SK텔레콤(017670) 서버 해킹 피해로 인해 일부 고객의 유심(USIM) 정보가 유출되면서 '심 스와핑' 등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. 심 스와핑이란 사이버 공격자가 탈취된 유심 정보를 복제해 은행·가상화폐 계좌 등을 손에 넣는 신종 해킹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5d58157c2de0e002efb0877a956b3bbb49105f5be077f788efb6166d5143211" dmcf-pid="QjNGfu8tHr" dmcf-ptype="general">유심 초기 비밀번호는 '0000'(숫자)이기 때문에 사용자는 신속한 재설정을 해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e76b6dcafbb7385493102ddd899f4e9318bb9061591330e4622bc60de1e9d95" dmcf-pid="xeRIuXzTYw" dmcf-ptype="general">2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유심 비밀번호를 한 번도 설정한 적이 없는 경우, 초깃값은 0000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588dba0e03414c78698e02aa862e4c05bc4d3af9f5ab6fd363c9c19a4040de1" dmcf-pid="yGYVcJEQXD" dmcf-ptype="general">소형 칩 모양의 유심은 사용자 단말과 통신망을 연결하고 본인 인증 등을 하는 핵심 수단이다. 회선 전화번호·통신사 가입정보 등 정보가 담겼다.</p> <p contents-hash="1e9ff41ddcd5963eb9ea2e0d6a2893913643e77b0dc50a054ec2e1681315240d" dmcf-pid="WHGfkiDxtE" dmcf-ptype="general">사용자는 모바일 기기 '설정' 메뉴에 들어가서 유심 비밀번호를 재설정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0bdcae3b504b34a6e493f4ddeef81a318705bde1d8df43668161e270d08c53c" dmcf-pid="YXH4EnwM5k" dmcf-ptype="general">안드로이드 기기인 삼성전자(005930) 갤럭시 기준으로 설정 메뉴 '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'-'기타 보안 설정'-'SIM 카드 보안' 순으로 접근, 잠금 설정을 활성화하면 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70285be0a38c1b7a8328e42d1bd3d55c35428ee984d7c4ac025f5b60d8d46add" dmcf-pid="GZX8DLrRtc" dmcf-ptype="general">활성화 후 유심 비밀번호가 요구될 경우 0000을 입력하면 된다. 이후 본인이 원하는 비밀번호로 변경·저장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cab12a062ec7a98b84870f2c21f4f621e36fe72d0c47cfd0205b8a85042b97df" dmcf-pid="H5Z6wome5A" dmcf-ptype="general">아이폰 사용자의 경우 설정 애플리케이션(앱)에서 '셀룰러' 혹은 '모바일 데이터' 메뉴를 택한 뒤 'SIM PIN' 기능을 활성화하면 변경이 가능하다. 초기 PIN을 입력한 뒤 원하는 비밀번호로 재설정하면 된다.</p> <p contents-hash="b9084285a99d88f9cfa6262c78eb1edbdd0b2d907d3d90cc90b803421593b6b5" dmcf-pid="X15Prgsdtj" dmcf-ptype="general">다만 초기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 세 번 연속 틀리면 유심이 자동으로 잠길 수 있다. 이 경우 통신사가 제공하는 개인잠금해제(PUK) 코드를 입력해야 해제가 가능하다. PUK 번호도 10회 틀린 경우 유심을 다시 구매해야 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129262683b09f77ace665b46ed41373c2a02bb151b95d6719556704a8aa8556f" dmcf-pid="Zt1QmaOJ1N" dmcf-ptype="general">초기 PIN과 PUK 코드는 통신사 계약서·고객센터 혹은 각 통신사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eb389f4ab0dd53c54cd13f33cbe4f6ddb7c93e1341d657aec844b3f14f9d527f" dmcf-pid="5t1QmaOJXa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한국인터넷진흥원(KISA)은 SKT 피해 사실을 인지한 뒤 현장 조사에 들어갔다. SK텔레콤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신고하는 등 관련 조사에 협조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5201770112f0ae696b184065590ebc605e284c9869f9b2a5ef83a6e7dd4ecd6f" dmcf-pid="1FtxsNIiGg" dmcf-ptype="general">회사에 따르면 유출된 유심 정보가 악용된 사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a3c17e44693740bd5b8a4c3be6db04064da3e35027114c6545e671009d9189ad" dmcf-pid="t3FMOjCnGo" dmcf-ptype="general">회사는 피해 예방을 위해 △전체 시스템 전수 조사 △불법 유심 기변 및 비정상 인증 시도 차단 강화 △피해 의심 징후 발견 시 즉각적인 이용 정지 및 안내 조치 강화 등 조치를 시행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73321c1a4d7cd10848c7224f260bee83ddc1fff9fe178cba0c356428126eb0be" dmcf-pid="F03RIAhLXL" dmcf-ptype="general">또 신청 고객 대상 '유심보호 서비스'를 무료 제공 중이다. 유심 임의사용 및 무단 기기변경, 해외로밍 등을 차단해 유심 복제로 인한 피해를 막는다.</p> <p contents-hash="449b9716a79ce7def81d4c23eed0da86cac9f63c105eb9220f1be0c66a9957e3" dmcf-pid="3p0eCcloXn" dmcf-ptype="general">legomaster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이혼숙려캠프 축구부부' 강지용 사망, JTBC "논의 중"…출연 두 달 만 04-23 다음 알카라스 ‘부상 공포증’ 도지나?...허벅지 내전근 이상, 마드리드오픈 철수 가능성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