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대 스포츠 선수 최다 수입은 ‘농구 황제’ 조던, 4조2900억원 벌었다! 작성일 04-23 127 목록 <!--GETTY--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44/2025/04/23/0001034824_001_2025042311251421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마이클 조던. 게티이미지코리아</em></span><br><!--//GETTY--><br><br>역대 스포츠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선수는 ‘농구 황제’ 마이클 조던(미국)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.<br><br>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인 스포티코가 23일 발표한 역대 스포츠 선수 수입 순위에 따르면 조던은 현역 시절 및 은퇴 이후에 30억 달러(약 4조2900억원)를 벌어 1위에 올랐다. 2위는 ‘골프 황제’ 타이거 우즈(미국)로 19억1000만 달러(약 2조7000억원)로 꽤 큰 차이가 났다.<br><br>이 순위는 2024년 말까지를 기준으로 했으며 선수들의 활동 시기가 달랐던 점을 고려해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액수를 따로 집계했다. 이를 반영할 경우 조던의 수입은 41억5000만 달러로 늘어나고, 우즈 역시 27억9000만 달러가 된다.<br><br><!--GETTY--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44/2025/04/23/0001034824_002_2025042311251430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크리스티아누 호날두. 게티이미지코리아</em></span><br><!--//GETTY--><br><br>3위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에서 활약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(포르투갈)다. 물가 상승률 반영 이전 수입이 18억3000만 달러, 반영 후에는 22억3000만 달러로 집계됐다.<br><br>르브론 제임스(미국)가 물가 상승률 반영 후 18억8000만 달러로 4위, ‘축구의 신’ 리오넬 메시(아르헨티나)가 18억5천만 달러로 5위에 올랐다. 2016년에 87세 나이로 세상을 떠난 아널드 파머(미국)와 85세인 잭 니클라우스(미국)가 나란히 6위와 7위다. 파머가 인플레이션 조정 후 수입액 18억2천만 달러, 니클라우스는 17억5천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. 8위부터 10위는 데이비드 베컴(축구·영국), 로저 페더러(테니스·스위스), 플로이드 메이웨더(권투·미국) 순이다.<br><br>상위 50위 내 여자 선수는 40위에 오른 세리나 윌리엄스(테니스·미국)가 유일했다. 윌리엄스는 6억6000만 달러(약 9420억원)를 번 것으로 집계됐다.<br><br><!--GETTY--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44/2025/04/23/0001034824_003_2025042311251439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세레나 윌리엄스. 게티이미지코리아</em></span><br><!--//GETTY--><br><br>윤은용 기자 plaimstone@kyunghyang.com 관련자료 이전 조던 ‘5조9312억원’ 우즈 ‘3조9875억원’… 스포츠스타 역대 수익 1·2위 04-23 다음 변우석 vs 추영우 vs 박보검 중에 있나? 백상예술대상 인기상 투표 돌입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