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나는 솔로' 25기 현숙, 최종 선택 앞두고 오열…영철 "마음에 계속 너 있었어" [TV스포] 작성일 04-23 119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McXz5BWyS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0027544558447bba913aaec1688a21702659bb042c59b24d060bc74167e94f6" dmcf-pid="URkZq1bYh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SBS Plus, ENA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today/20250423115606536xapy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0rLvFy0Cyv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today/20250423115606536xapy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SBS Plus, ENA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6f446598fbc2b3547d2edb91a94a62443d59803273df8184d2ee79fecec9ea9" dmcf-pid="ueE5BtKGTh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] ‘나는 SOLO(나는 솔로)’ 25기 현숙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‘오열 사태’에 빠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a4a3c1dd2ae7e4fa88b07bfde59d72136bf8f1ccdd11352fcb1381929869a178" dmcf-pid="7dD1bF9HSC" dmcf-ptype="general">23일(오늘)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‘나는 SOLO’에서는 최종 선택 직전 영철과 대화를 나누다 결국 왈칵 울어버리는 현숙의 초특급 반전 사태가 공개된다. </p> <p contents-hash="e2b094c42b954c87f85f28ef558f0c2da8e3981e449a5dffdcd70775d50ed6ea" dmcf-pid="zJwtK32XTI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현숙은 현재의 끌림이 우선이라는 영철에게 “안정적인 결혼 상대를 원한다”는 현실 조건을 밝혀 위태로운 러브라인을 형성했던 터. 이날 영철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현숙과 ‘1:1 대화’를 하면서 “혹시 아쉬웠던 점 없어?”라고 묻는다. 현숙은 “만약, 손잡는 랜덤 데이트 때 영철님과 함께 했으면 (상황이) 달라졌을까?”라고 아쉬움을 내비친다. 그러더니 현숙은 갑자기 눈물을 쏟고, 영철은 “아직도 너무 후회가 돼. 왜 너한테 계속 같은 실수를 했는지”라고 그간 전하지 못한 말들을 꺼낸다. 이어 영철은 “첫날부터 계속 마음 한 켠에 네가 있었어”라고 고백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0eb2163b5f085667c6106db28eb4a65786e4c582dac05988b491aeede2892e7e" dmcf-pid="qLs0VU41TO" dmcf-ptype="general">현숙은 영철의 고백을 들으며 계속 눈물을 흘리고, 쉴 새 없이 휴지로 눈물을 닦아내더니 “나 얘기 더 못 하겠다”며 벌떡 일어선다. 직후 현숙은 숙소 방으로 들어가 서럽게 오열하고, 다른 솔로녀들은 그런 현숙을 다독인다. 영철 역시 숙소로 돌아가 심란한 표정을 지어 모두를 걱정케 한다. 과연 영철-현숙이 최종 선택을 앞두고 어떤 상황에 직면한 것인지, 이들의 마지막 날 이야기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.</p> <p contents-hash="331f22c22fa29e0cfa536672c1b01ae03ab9c8a21d116522d82ef18e7d64fbc6" dmcf-pid="BoOpfu8tSs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16일 방송된 ‘나는 SOLO’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, 평균 3.9%(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·ENA 합산 수치)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.5%까지 급등했다.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(4월 15일 발표) 차트에서 ‘TV 비드라마 화제성’ 4위에 올라 매주 핫한 인기와 화제성을 과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d1d7537c91e830a6a021dfbd95b517f534f5943f49e7f8b6d5a447344a5bd5a" dmcf-pid="bgIU476Flm" dmcf-ptype="general">현숙의 오열 사태 전말은 23일(오늘) 밤 10시 40분 SBS Plus와 ENA의 ‘나는 SOLO’에서 밝혀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" dmcf-pid="KaCu8zP3Cr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거룩한 밤' 서현 "마동석 선배를 사랑해요" (인터뷰) 04-23 다음 배성재, ‘♥김다영’ 라디오 막방 방문 “앞으로 더 잘할게”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