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거룩한 밤' 서현 "마동석 선배를 사랑해요" (인터뷰) 작성일 04-23 11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dry0YUlCC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c2f6b6922ed93a7f6712ad8a80309eccf975130dd36e7e67ff0d53144a980d6" dmcf-pid="yHbxNRA8WI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롯데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ked/20250423115404083lubp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PuQQaMj4T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ked/20250423115404083lub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롯데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76e9025f065a47ffa67b7f0b7c8e9375fedfeb4c6666365fe09d09d53aeaf41" dmcf-pid="WXKMjec6hO" dmcf-ptype="general">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이 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마동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daa74ba01ea1a01aac11e7149b1de7fb6e80222dd41b5b7b845758ae1705879" dmcf-pid="YZ9RAdkPSs" dmcf-ptype="general">23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만난 서현은 마동석 덕분에 현장이 너무 즐거웠다며 "저는 마동석 선배를 사랑한다"고 고백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14c9f13b168721e12008a31c2ad24fcf939719726e01a8f9b3bab816e085341" dmcf-pid="G52ecJEQCm" dmcf-ptype="general">서현은 "마동석 선배가 모든 준비를 철저하게 해주셨다. 오컬트라는 걸 잊어버릴 정도로 웃으며 지냈다. 딱 촬영 들어갈때만 오컬트였지 하고 집중했다. 저희끼리 막 수다도 떨고 행복하게 촬영했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2c8042cca786122b23cec11646bd73f291c74c955d106ff63b8017615db71703" dmcf-pid="H1VdkiDxTr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연기적인 부분부터 태도까지 많이 배우고 자극받았다. 특히 애드립 같은 거 철저하게 준비해 오신다. 원래 제가 했을때보다 재밌게 나오고, 선배의 리액션에 다라 내 연기도 달라지더라. 그래서 선배와 또 연기하고 싶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d3f3e8aa32320293c3c2ed20fc704df820052706b22602e5a17b8629f0c2d00" dmcf-pid="XtfJEnwMSw" dmcf-ptype="general">마동석은 현장에 피키컬 팀을 붙여 배우들의 케어를 하기도 했다고. 서현은 "구마할 때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어깨도 뭉치고 머리도 아팠는데 피지컬 팀을 통해 컨디션을 최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셨다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3aea3f1e049b5cf20e794e3949fb43b4500a8964bb441807826dae435f4a061" dmcf-pid="ZF4iDLrRTD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너무 행복했다. 밥차도 진짜 맛있었다. 최고였다. 살 찔 뻔 했다. 밥 먹고 연기하면 빠지고 반복이었다. 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d807389580e48d8fbcf0d5322467e096ac191227352fb6e4e1e55cf12dd4fcb" dmcf-pid="538nwomeh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/사진=롯데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ked/20250423115405837ehvv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QpiEvwyjy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ked/20250423115405837ehv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/사진=롯데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b1f0ed2480eae052d4f6d115669842b1a1748d1efc3edc443f3a484f85a2595" dmcf-pid="106LrgsdTk" dmcf-ptype="general"><br>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,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‘거룩한 밤’ 팀 바우(마동석), 샤론(서현), 김군(이다윗)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.</p> <p contents-hash="5d22d9f011eeccc93804e6b553f34b09d791483e6f7479b9275ddade6771b694" dmcf-pid="tvUfi8LKTc" dmcf-ptype="general">드라마 '시간', '사생활', '징크스의 연인', 넷플릭스 영화 '모럴센스' 등으로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넓히며 성장해온 서현은 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를 통해 처음으로 스크린을 통해 관객과 만나게 됐다. 이 영화에서 그는 악마의 존재를 느끼고 퇴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퇴마사 샤론 역을 맡아 고난도의 퇴마 의식을 거듭하며 연기 변주를 선보인다. </p> <p contents-hash="b0b3a07a3bb66a74a42c62d5ae9f872ca80fa75e1dcbabc3942fb77d95130589" dmcf-pid="FTu4n6o9WA" dmcf-ptype="general">서현은 "내 안에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갈증이 있었다. 이 작품이 들어왔을 때 '이거다' 싶었다"고 떠올렸다. 이어 "이런 모습이 전혀 없으면 자신 없을 수 있는데 충분히 보여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. 마동석 선배가 저의 이런 모습을 상상해 주셨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에 감사했다. 저를 믿어주셨다"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0944f60bf214df743ec97afbc188d64e0203095c70c5b9fc92ace737d44feed" dmcf-pid="3y78LPg2yj" dmcf-ptype="general">소녀시대의 막내로 '바른생활 소녀' 이미지가 강했던 서현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다른 모습을 꺼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26b196543518ed07503184f0f98c7313a71ca275198e8da2f1548f861cec95c" dmcf-pid="0Wz6oQaVlN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과거와 달라진 이미지에 대해 "20년이나 활동을 하다보니 작품을 통해 이미지가 확장되는 것 같다. 배우라는 직업에 감사하다. 다양한 사람의 삶을 경험할 수 있다. 그 인물의 삶이 제게 들어오니 인간에 대한 이해도도 깊어진다. 연기를 하고 나면 흔적이 남는 것 같다"고 설명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a387026f3d3e2e1cdfa49645225bddfdc0b8d936914110ad36840112525c7f7" dmcf-pid="pYqPgxNfWa" dmcf-ptype="general">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는 오는 30일 개봉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ad47077c55876754bb6333928a693b609adfaa1af16a05a0686839767dd71c0b" dmcf-pid="UGBQaMj4Sg" dmcf-ptype="general">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@hankyu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한국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디즈니+, '넉오프' 빠져도 풍성한 라인업 04-23 다음 '나는 솔로' 25기 현숙, 최종 선택 앞두고 오열…영철 "마음에 계속 너 있었어" [TV스포]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