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귤레귤레' 이희준, 고봉수랜드 재입성 "일도 사랑도 짠내 날 땐 바이바이" 작성일 04-23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dMtUH7vX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0513e087d4881c01ecf477ade3217c88de976d1533b76064978848cb054e9e7" dmcf-pid="8JRFuXzTY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xportsnews/20250423115209731rbrb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2Hc26qQ0Y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xportsnews/20250423115209731rbr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2aff55cefd81742430b2bd689b0095ba8711271c8702dc080819e18e55d7ec4" dmcf-pid="6ie37Zqy5W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) 배우 이희준과 고봉수 감독의 두 번째 랑데부, 튀르키예 카파도키아에서 펼쳐지는 2025년 고봉수랜드의 짠내물씬 로맨스 '귤레귤레'(Güle-Güle)가 오늘 6월 개봉을 확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3a5bf111e9c31f60ec16ccff30d31da0db1398274ed7d02326da716cac20c12" dmcf-pid="POr6R2dz5y" dmcf-ptype="general">'귤레귤레'는 꿈과 사랑, 미련으로 가득했던 지난 시절과 인연들을 마주하고 비로소 작별하는 이야기로 순도 높은 웃음과 농도 짙은 눈물 그리고 밀도 있는 여운까지 꽉 채운 고봉수랜드의 짠내물씬 로맨스 영화. </p> <p contents-hash="f3273ae8efb898ad5867a0d523d5b8143a5d2afbe50bc9d729375ed8bbe0432c" dmcf-pid="QImPeVJqXT" dmcf-ptype="general">제목 ‘귤레귤레’는 헤어질 때 사용하는 튀르키예 인사말로 사람을 떠나보낼 때 쓰이며 ‘웃으며 안녕’이라는 의미로 '델타 보이즈'(2017), '튼튼이의 모험'(2018), '습도 다소 높음'(2021) 등 독특한 유머력과 왕성한 생산력으로 한국영화계에 자신만의 독보적인 생태계 '고봉수랜드'를 구축한 고봉수 감독의 8번째 장편영화다. </p> <p contents-hash="1d075e96bc48711a76378ac1aa84345a65e536609de634e4cfa54d78e150369e" dmcf-pid="xCsQdfiB1v" dmcf-ptype="general">이희준과 서예화를 비롯해 신민재, 정춘까지 실력파 배우들이 극에 생동감을 더한다. 이국적인 여행지에서 피어오르는 K-감성 로맨스와 과거에 작별을 고하고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향한 응원을 담아 관객들에게 ‘고봉수랜드’의 묘미를 선사할 올 하반기 기대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cfd424ff964020927a8185659185ead15104f389c0f18c4f46abdf8c251309b9" dmcf-pid="yf9THCZw5S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작품 배경인 튀르키예 카파도키아의 이국적인 풍경에 녹아든 배우들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. 붉게 물든 노을을 배경으로 장대한 협곡에 나란히 앉아 있는 대식과 정화 두 사람 사이에서 피어나는 은은한 로맨스 기류를 엿볼 수 있으며, “일도 사랑도 짠내 날 땐 바이바이”라는 카피가 더해져 애틋한 지난 시절과 작별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는 인생 여행기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396c018dcf1ea0b08f145418941c892e3a9d8593634619554d938acf0c13640" dmcf-pid="W42yXh5rYl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xportsnews/20250423115211174muhz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fSBlWsGkG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xportsnews/20250423115211174muhz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5294038466e068bd74bfe7131215233721164ac1bb64e6aa87f529f3e4a13298" dmcf-pid="Y8VWZl1mXh" dmcf-ptype="general">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상사와 출장을 온 대식과 전남편과 여행을 온 정화가 튀르키예 카파도키아에서 우연히 재회하며 벌어지는 3일간의 특별한 여정을 담았다. “네가 내 진심을 때린 거야 그게 아직 멍들었고”라는 대식의 대사는 두 사람 사이의 짠내 나는 과거를 암시하며, 전남편과 정화의 갈등 속에서 서로를 향한 기억과 감정이 다시금 떠오르는 로맨틱한 재회를 엿볼 수 있다. 마지막에는 카파도키아의 명물인 열기구 투어를 떠난 대식이 지상을 내려다보며 애틋함을 가득 담은 무언의 외침을 전하는 모습으로 이 여행이 과연 어떠한 결말에 다다를지 궁금증을 더한다.</p> <p contents-hash="dcc640d1727751ce15ea274e7904d3c8b2eca0893c3e08eeb8b4e9b4faa6c43e" dmcf-pid="G6fY5StsHC" dmcf-ptype="general">'귤레귤레'는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77611c5efe3ee8b55ebb8c557f34928d39210b86b8eac9743a2b05a5e0c2808c" dmcf-pid="HP4G1vFOZI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㈜인디스토리</p> <p contents-hash="d3e9088e25bd69d639c919fa6beeea2261108a2a6bddf07b25a2dfe7cf56a3ad" dmcf-pid="XF5crgsdYO" dmcf-ptype="general">황수연 기자 hsy1452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신구, 연극계 위해 목소리 냈다… "여전히 열악해" 04-23 다음 “떼인 돈만 모아도 집 2채” 빽가, 금전 사기 피해 고백→송해나는 “PD에 당해”(라디오쇼)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