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거룩한 밤’ 서현 “마동석, 사랑합니다…밥차 덕에 살찔 뻔” [인터뷰②] 작성일 04-23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H0thK32XIh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c8500e0bc555df2e327e9a30e1a19b29ba7f72a2c1c2a422a77e43734dd7989" dmcf-pid="XEAxhkSgE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서현(사진=롯데 엔터테인먼트 제공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ilgansports/20250423120354528nguz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Gr3S2pf5Ol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ilgansports/20250423120354528nguz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서현(사진=롯데 엔터테인먼트 제공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8a46a5c390c44c2ee6f97125f2a00b838f2fcaa20b45cbeca8e4a9a28bf35306" dmcf-pid="ZDcMlEvaDI" dmcf-ptype="general"> <p>가수 겸 배우 서현이 마동석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.<br><br>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영화 ‘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’에 출연한 서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.<br><br>이날 서현은 마동석에 대해 “저는 선배님을 정말 사랑합니다”라며 “모두가 그럴 수밖에 없는게 현장에서 선배님이 모든 걸 다해주신다. 연기적으로도 기댈 수 있고, 배울 수 있었다. 같이 호흡 맞추면서 제가 생각한 거보다 (장면이) 훨씬 더 재밌게 나오고 제 리액션도 현장에서 달라져서 ‘또 연기하고 싶다’는 생각이 들었다”고 말했다.<br><br>마동석은 이번 작품의 제작자이기도 하다. 서현은 “마동석 선배님이 제 작품들을 보셨다면서 다양한 모습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 거 같고, 샤론이 잘 어울릴 거 같다고 하셨다”고 캐스팅 비하인드도 밝혔다. 극중 서현은 악마의 존재를 느끼고 물리칠 수 있는 퇴마사 샤론 역으로 분해 고대어 주문부터 무구 액션을 소화했다.<br><br>또 서현은 “촬영 환경도 너무 좋았고, 배우가 어떤 걸 필요로 하는지 디테일하게 아시고 섬세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했다”며 “피지컬 팀을 붙여주셔서 컨디션 최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셨고 밥차도 진짜 맛있었다. 살찔뻔했는데 연기하면 다시 살이 빠졌다. 배우, 스태프분들도 점심시간을 손꼽아 기다렸다”고 말했다.<br><br>한편 ‘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’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,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‘거룩한 밤’ 팀 바우(마동석), 샤론(서현), 김군(이다윗)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. 오는 30일 개봉.<br><br>이주인 기자 juin27@edaily.co.kr</p> </div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일간스포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고도를 기다리며', 신구·박근형이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 [종합] 04-23 다음 김재욱, '러브레터' 故 나카야마 미호 추모…"잊지 못할 여름"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