빽가, 김종민 결혼 후 잔소리↑... "등 떠밀려 결혼 NO" ('라디오쇼') 작성일 04-23 9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71qEnwMH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8a8b1368570f94ccfb464409fa622a02ec6992398b0f5583a92fb909197c28b" dmcf-pid="3ztBDLrRH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tvreport/20250423125431757vvyb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tKGpNRA8X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tvreport/20250423125431757vvy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5463a7c41a2f5db97b6466b147b07619360dcf620f07547db1073a541db5caf" dmcf-pid="0qFbwome52" dmcf-ptype="general">[TV리포트=노제박 기자] 그룹 코요태 빽가가 주변의 결혼 권유에 “등 떠밀리지 않을 것”이라고 소신 발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0f8316ddb7594fa506e37506e7e9db25d2d3a32b3ca98c064397b0ad3e2db42" dmcf-pid="pKp2sNIiH9" dmcf-ptype="general">23일 방송된 KBS 쿨FM ‘박명수의 라디오쇼’에는 모델 송해나,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30acf39d55f70175610ebeb7835a6996679d7317fd82d08bddbd75b9c676ab8" dmcf-pid="U9UVOjCn1K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빽가는 지난 20일 같은 그룹 멤버 김종민 결혼식 후 늘어난 주변의 잔소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fd7e73444bc0e1f97969aa1f94ad8c0456d42b5480897f1882130b40a7b87f1" dmcf-pid="u2ufIAhL5b" dmcf-ptype="general">그는 “라디오 방송 대기하는데 송해나도 ‘오빠도 가야지’ 이런다. 진짜 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본다. 심지어 아파트 관리소 직원분이 ‘김종민 결혼하는데 자네는 안 가냐’라고 하셨다. 하지만 절대 그런 걸로 현혹되지 않는다. 등 떠밀려 하지 않을 것이다”라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0aa9dd99a5a348327149f6d31ae3e1996baee103013b359da1e40a9cf9fc8dc0" dmcf-pid="7V74Cclo1B" dmcf-ptype="general">이에 박명수는 "본인이 정말 사랑하는 분과 하시길 바란다"라고 충고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d2462e78e1506f7cf0fdf4f3e5cf3285a56ce946dc26f50858fcb430cc66adef" dmcf-pid="zfz8hkSgZq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빽가는 돈을 빌려줬는데 돌려받지 못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715698da15e939d813e6b1e3f6d5f41ae8d4d402dc19e6b2fecc8c9d8936da3" dmcf-pid="q4q6lEva1z" dmcf-ptype="general">빽가는 “500만 원 빌려줬는데 달라는 말을 못 했다. 그런데 저한테 3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하더라. 제가 500만 원 먼저 갚으라고 하니까 ‘제가 언제 그랬냐’라고 했다. 현금으로 줬는데 ‘내가 그럼 500만 원 가지고 거짓말을 하겠냐’라고 하면서 언제 빌려줬는지 이야기했는데 ‘한 번 알아볼게요’ 한다. 그러더니 또 연락 안 된다”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4253ec5a25defc885a032b85ab3f38eaf50418eb154b5ff04ba5f851e67904a" dmcf-pid="B8BPSDTNY7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“떼인 돈만 모아도 집 2채는 샀을 것이다”라고 밝혀 충격을 더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d9deca1ddcdf51e20a1a1876db9b3423bb3be4abe33dd649d69cc74d841595d" dmcf-pid="b6bQvwyj5u" dmcf-ptype="general">송해나 또한 비슷한 경험을 고백했다. 그는 “PD 님에게 돈을 빌려준 적이 있다. 힘들다고 하셔서 작지만 도와드렸다. 이후에 갚을 때 됐으니 다음 달까지는 여기로 보내달라고 계좌를 알려드렸는데 또 연락이 안 됐다. 그래놓고 또 빌려달라고 하시더라. 저도 빽가 오빠처럼 똑같이 먼저 빌려드린 걸 갚아달라고 하니까 ‘더 힘들어져서 그렇다’라고 하더라. 그래서 저도 더 이상 안 된다고 했다”라고 안타까운사연을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97f4cf57879bf88266837e7cbac7ede42c1052fa6a0f375e8aee8ef417a3ab6" dmcf-pid="KPKxTrWA1U" dmcf-ptype="general">한편, 김종민은 지난 20일 11살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.</p> <p contents-hash="faf555ddc22a868971de50c5194a0fbcc1f996cf2ddc4e8fc7881bc942be1bab" dmcf-pid="9Q9MymYcHp" dmcf-ptype="general">노제박 기자 njb@tvreport.co.kr / 사진= TV리포트 DB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TV리포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신정환 연예계 성상납 폭로에 “경찰이 수사하라” 진정 04-23 다음 최무성 ‘24시 헬스클럽’ 출연···이준영과 호흡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