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정환 연예계 성상납 폭로에 “경찰이 수사하라” 진정 작성일 04-23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RkUjec6up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6b9c1db8c328c782248eff575c115faa025b82cd2476b43a0e3d0220546386f" dmcf-pid="VeEuAdkPU0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신정환이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에서 언급한 연예계 성상납 정황. 유튜브 방송화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khan/20250423125405262ljfr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9rLZJ4nb3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khan/20250423125405262ljf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신정환이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에서 언급한 연예계 성상납 정황. 유튜브 방송화면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ebdc1f32b235223dfc786d7d33bd354eee4e32f629d071daead67613948e129" dmcf-pid="fdD7cJEQU3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방송인 신정환이 연예계 성상납을 폭로한 것과 관련해 관련 신고가 이어졌다.<br><br>한 민원인은 23일 ‘연예인 성상납 폭로 방송에 대한 성매매처벌법 수사 촉구’ 제목의 민원으로 경찰의 수사를 촉구했다.<br><br>이 민원인은 “유튜브 채널 ‘논논논’에서 방송된 영상에서 연예인 성상납 정황이 구체적으로 폭로돼 성매매알성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진정서를 제출했고 현재 여성안전과에서 관련 내용을 검토 중”이라고 했다.<br><br>또한 “이는 단순한 개인 발언이 아니라 연예계에서 은폐돼 온 성접대 관행의 한 단면을 드러낸 매우 중대한 사안”이라며 “해당 영상이 연령 제한 없이 유튜브로 무제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소년에게 유해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”고 했다.<br><br>앞서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‘논논논’에 공개된 영상에서 연예계 성상납 정황이 폭로됐다. 이날 영상에서 방송인 강병규는 “내가 광고 대행사를 할 때, 중국인이 나를 통해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 소개를 받고 있다고 했다”며 “나에게 20억원을 주고 자가용 비행기를 보내줄 테니 알아서 섭외해달라고 하더라”고 했다.<br><br>방송인 신정환은 “사업하는 선배들에게 내가 옆에 있다는 걸 의식도 안 하고 본인들끼리 얘기하는데 ‘나 어제 누구 만났잖아’하면서 (스폰서) 금액까지 얘기했다”며 “내가 잘못 들었나 싶었는데 500만원, 1000만원 등이라고 했다”고 했다. 또 “세 명이 동시에 한 명의 이름을 꺼냈다. 서로 다 알고 있어다”며 “충격 받았다”고 했다.<br><br>그러면서 “제작진에게도 (이름을) 얘기 못 한다. 돈 받고 사업하는 사람들과 만나 골프치고 밥 먹고 술 먹고 한다”고 했다. 강병규는 “명단과 가격표까지 적힌 지라시가 돈 적이 몇 차례 있었다”고 했다.<br><br>이선명 기자 57km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85세' 박근형, 끝없는 연기 열정... "힘닿는 데까지 연기 생활 할 것" 04-23 다음 빽가, 김종민 결혼 후 잔소리↑... "등 떠밀려 결혼 NO" ('라디오쇼')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