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터뷰②] '거룩한 밤' 서현 "이상형이요? 내가 봐도 눈 높아" 너스레 작성일 04-23 81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yhJz7Zqy7J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b25ee4c2f728080135ee172d75febabc59d533eda0a2bed96033a0e4613d805" dmcf-pid="YSnBq1bY3e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 제공=롯데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Chosun/20250423125129345bdkr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xDfZXh5rp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Chosun/20250423125129345bdk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 제공=롯데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2ee8238065f71929858b1a872bb139b9ac54b4de5d10257ea6b6df08a40a41f" dmcf-pid="GvLbBtKGpR" dmcf-ptype="general"> [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] 배우 서현이 본인의 가치관을 언급하며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fe40d531516d0fa70c7afa79a9dc95add75416d10a52d93a8bdb3177a24f8866" dmcf-pid="HToKbF9H3M" dmcf-ptype="general">서현은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"객관적인 시선으로 삶을 살아가려고 하다 보니, 눈이 높아진 것 같다"라고 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9ca9dcd29f968d569b0eae803415cb2ee83b7b943384f37a24d75201b00bf97" dmcf-pid="Xyg9K32XFx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30일 개봉하는 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(이하 '거룩한 밤')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,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, 샤론, 김군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으로, 임대희 감독의 장편 연출 데뷔작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89b50c7cc3f104b13840282050140a28f27587b2d44edd3b591d0bd10c763da7" dmcf-pid="ZWa290VZuQ" dmcf-ptype="general">서현은 '거룩한 밤'을 통해 강렬한 연기 변신을 기대케 했다. 이에 그는 "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,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"며 "소녀시대 활동을 하면서 막내로서의 모습만 보여주지 않았나. 기존의 이미지가 연기할 땐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또 다른 기회가 될 것 같더라. 제 안에 다양한 모습이 많은데, 그런 모습들을 하나씩 꺼내서 보여드릴 수 있어서 설렘이 크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e89ce56fd50fea31f005b07a7a1578a732d894afa8965d05305079de9773356" dmcf-pid="5SnBq1bYpP" dmcf-ptype="general">어느덧 데뷔 18주년을 맞이한 서현은 "연예인이기 전에 인간 서현으로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. 정신이 건강해야 연기도 잘할 수 있을 것 같더라. 어렸을 때부터 제 인생의 전부는 소녀시대였고, 눈앞에 중요한 게 많았기 때문에 '경주마' 같은 삶을 살아왔다. 그게 후회스럽진 않은데, 스스로도 돌봐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됐다. 예전엔 실수를 안 하기 위해 강박을 갖고 살아왔다면, 지금은 '인간인데 실수할 수도 있지, 다음에 더 잘하면 되지' 싶더라. 데뷔 때부터 타이트한 삶을 살아와서 지금은 이렇게 여유가 생긴 것 같다"고 털어놨다. 이어 이상형에 대한 물음에도 "제가 봐도 눈이 높은 것 같다"고 너스레를 떤 뒤, "평소에도 객관적인 시선을 갖고 살아가려고 하다 보니, 눈이 높아진 것 같다"고 털어놨다. </p> <p contents-hash="ffd6c2b261f37ba9d6c3d12f6778758d74708a5f7a7adf142da22e21c0aba7e9" dmcf-pid="1vLbBtKGF6" dmcf-ptype="general">그동안 흔들림 없이 오랜 연예계 생활을 이어올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. 서현은 "부모님의 믿음으로부터 오는 것 같다. 부모님이 제 뿌리이지 않나. 실수를 하더라도 항상 돌아갈 곳이 있고 울타리가 있다는 생각에 든든했다. 또 부모님 품을 떠나 혼자서 생활할 때는 책을 읽는 게 도움이 많이 되더라. 근육도 트레이닝이 필요하듯, 정신적으로 항상 단단할 수 없지 않나. 그럴 때마다 책을 꺼내서 읽으면서 한번 더 마인드컨트롤을 했다"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" dmcf-pid="tToKbF9HF8" dmcf-ptype="general">안소윤 기자 antahn22@sportschosun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조선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우즈, 27억 9000만 달러로 역대 스포츠 스타 수입 2위…매킬로이 24위 04-23 다음 '거룩한밤' 서현 "20년간 소녀시대 막내 갈증..마동석 러브콜 기뻐" [인터뷰①]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