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즈, 27억 9000만 달러로 역대 스포츠 스타 수입 2위…매킬로이 24위 작성일 04-23 11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35/2025/04/23/0000014903_001_20250423130013817.png" alt="" /></span><br><br>타이거 우즈(미국)가 역대 스포츠 스타 중 두 번째로 많은 수입을 벌어들였다.<br><br>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티코는 23일(한국시간) 역대 최고 연봉을 받은 스포츠 스타 50명을 발표했다. 여기서 우즈가 마이클 조던(미국)에 이은 2위에 올라섰다.<br><br>우즈는 총 19억 1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2위에 이름을 올렸다. 이는 물가상승률 포함 현재 시세로 환산하면 27억 9000만 달러에 달한다. 한화로는 약 3조 9870억원 수준이다.<br><br>수입은 2024년까지의 연봉과 보너스, 상금, 출전 수당, 광고 계약, 라이선스 수익, 로열티, 기념품 판매, 미디어 출연료 등을 모두 포함한 금액이다. 이는 세전 금액이며 에이전트 및 변호사 수수료 등은 차감하지 않았다. 사망한 선수는 사망 기점까지 합산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35/2025/04/23/0000014903_002_2025042313001388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타이거 우즈. 사진=TGL 페이스북.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35/2025/04/23/0000014903_003_20250423130013937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로리 매킬로이.</em></span><br><br>이 순위에서 골프 선수는 상위 10명 중 3명이나 된다. 우즈에 이어 아널드 파머와 잭 니클라우스(이상 미국)가 각각 6, 7위에 이름을 올렸다. 파머는 8억8500만 달러를, 니클라우스는 9억1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.<br><br>총 수입은 파머가 적으나, 파머의 수입을 현재 시세로 따지면 18억2000만 달러, 니클라우스는 17억5000만 달러라 파머가 6위를 기록했다.<br><br>이 외에도 골프 선수 중에는 필 미컬슨(미국)이 11위, 그렉 노먼(호주)이 15위, 최근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로리 매킬로이(북아일랜드)가 24위에 자리했다. 어니 엘스(남아공)가 35위, 게리 플레이어(남아공)가 37위를 차지했다.<br><br>한편, 1위를 차지한 조던은 30억 달러를 기록했다. 현재 가치로는 41억5000만 달러에 달한다. 조던은 나이키 수익이 큰 지분을 차지한 것으로 밝혀졌다.<br><br>50명 중에는 8개 종목, 16개국 선수가 자리하고 있으며, 미국프로농구(NBA) 선수가 13명으로 가장 많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중증외상센터' 원작 뭐지? 찾아 보더니…전자책 구독 "확 바뀐다" 04-23 다음 [인터뷰②] '거룩한 밤' 서현 "이상형이요? 내가 봐도 눈 높아" 너스레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