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규민, 아시아육상선수권 대표 선발전 남자 세단뛰기 우승 작성일 04-23 114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4/23/AKR20250423104200007_01_i_P4_2025042314021225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유규민, 남자 세단뛰기 우승<br>(서울=연합뉴스) 유규민이 23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최종 선발대회 남자 세단뛰기에서 도약하고 있다. [대한육상연맹 제공. 재판매 및 DB금지] </em></span><br><br>(서울=연합뉴스) 하남직 기자 = 유규민(용인시청)이 라이벌 김장우(국군체육부대)를 제치고,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최종 선발대회에서 우승했다. <br><br> 유규민은 23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세단뛰기 결선에서 16m58을 넘어 1위를 차지했다. <br><br> 2023년 방콕 아시아선수권 동메달리스트 김장우는 16m36으로 유규민에 이어 2위를 했다. <br><br> 이번 대회에서 개인 종목 1위를 차지한 선수는 5월 27일 구미에서 개막하는 아시아선수권 대표 우선 선발 자격을 얻는다. <br><br> 2023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아시아실내육상선수권에서 3위를 차지한 유규민은 올해에는 5월 27일 구미에서 개막하는 실외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4/23/AKR20250423104200007_02_i_P4_2025042314021226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김장우, 남자 세단뛰기 2위<br>(서울=연합뉴스) 김장우가 23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최종 선발대회 남자 세단뛰기에서 도약하고 있다. [대한육상연맹 제공. 재판매 및 DB금지]</em></span><br><br>대한육상연맹은 경기력 향상위원회를 열어, 구미 아시아선수권에 나설 대표 선수를 확정한다. <br><br> 아시아 무대에서 메달 경쟁력을 갖춘 김장우도 추가 발탁될 수 있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4/23/AKR20250423104200007_03_i_P4_2025042314021227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역주하는 박재우<br>(서울=연합뉴스) 박재우(오른쪽)가 23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최종 선발대회 남자 5,000m에서 역주하고 있다. [대한육상연맹 제공. 재판매 및 DB금지]</em></span><br><br>박재우(영천시청)가 남자부 5,000m에서 14분31초29로 정상에 올랐다. <br><br> 고교 2학년 때 엘리트 육상에 입문한 박재우는 이번 대회에서 10,000m와 5,000m 2관왕에 오르는 등, 장거리 부문 강자로 부상했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4/23/AKR20250423104200007_04_i_P4_2025042314021227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김유진, 여자 5,000m 우승<br>(서울=연합뉴스) 김유진(앞)이 23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최종 선발대회 여자 5,000m에서 역주하고 있다. [대한육상연맹 제공. 재판매 및 DB금지]</em></span><br><br>여자 5,000m에서는 김유진(경산시청)이 16분24초51을 기록, 마라톤이 주 종목인 최정윤(충남도청)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. 최정윤의 기록은 16분35초13이었다. 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4/23/AKR20250423104200007_05_i_P4_2025042314021228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신유진, 여자 원반던지기 우승<br>(서울=연합뉴스) 신유진이 23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최종 선발대회 여자 원반던지기에서 투척 동작을 하고 있다. [대한육상연맹 제공. 재판매 및 DB금지]</em></span><br><br>여자 원반던지기에서는 신유진(논산시청)이 56m98을 던져 50m63의 정예림(과천시청)을 꺾고 우승했다. <br><br> jiks79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박의성, 광주오픈 챌린저 테니스 대회 단식 16강 진출 04-23 다음 김임권·신남호·최정하, 큐스쿨 2R 최종일서 극적 통과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