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정환이 내놓은 '연예계 성상납 실태' 폭로→서울경찰청 신고 접수 [MD이슈] 작성일 04-23 9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X6ppzQaVsy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93365377c0b7c5d3b6074ef2ad16b8ec0d8a7d14214bc67a87758fc502a65ed" dmcf-pid="ZPUUqxNfIT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연예계 성상납 실태를 폭로한 신정환 / 유튜브 영상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mydaily/20250423141704693wtio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H8hhT0VZm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mydaily/20250423141704693wti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연예계 성상납 실태를 폭로한 신정환 / 유튜브 영상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e060a893d45e1e3779d6bcf4cf224d8aaa4bbeda1b63dfc727d8710242db5c34" dmcf-pid="53llypf5Ov" dmcf-ptype="general">[마이데일리 = 이승길 기자] 방송인 신정환이 내놓은 연예계 성상납 실태 폭로가 경찰 신고로 이어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f97ec18e8fd3321a1a54165075cbd4dd477c41f390103303d1e3686003da77a5" dmcf-pid="10SSWU41ES" dmcf-ptype="general">네티즌 A씨는 23일 "최근 유튜브 채널 ‘논논논’에서 방송된 영상에서 ‘연예인 성상납’ 정황이 구체적으로 폭로된 내용을 접하고,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진정서를 제출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a271c5f441e6bf5ba9f690ecf3ecf98ef9d1e81947b76da8c41a930079f190f4" dmcf-pid="tpvvYu8trl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민원은 서울경찰청 생활안전교통부 여성안전과에서 검토 중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baec99fa1c5560a24cc8a573cab52155c25848e9172c03ca7e1f3291003afc92" dmcf-pid="FUTTG76FIh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'논논논' 영상에서 신정환은 "사업하는 선배들이 내가 옆에 있는 걸 생각 못하고 본인들끼리 '나 어제 누구 만났잖아' 하고 얘기를 하더라. 금액까지 얘기했다. 잘못 들었나 했는데 누구는 500만원, 누구는 1000만원 하더라. 세 명이 동시에 (여자 연예인) 한 명을 얘기했다. 너무 충격받았다. 진짜 돈을 받고 사업가를 만나 골프 치고 밥 먹고 (성접대) 하더라"고 폭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4d7630939f1a7e9fe9410619193a6e460005bdeb0a5835a4baf855a12ad0632" dmcf-pid="3uyyHzP3sC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"이는 단순한 개인 발언이 아니라, 연예계에서 은폐되어 온 성접대 관행의 한 단면을 드러낸 매우 중대한 사안이다. 다만, 해당 영상이 연령 제한 없이 유튜브를 통해 무제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, 청소년에게 유해하게 작용할 수 있는 점 또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"면서 "따라서, 이번 사건이 단순한 연예계 뒷담화로 치부되어서는 안 되며, 공익적 차원의 철저한 수사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"고 신고의 이유를 설명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마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서현 이상형 고백 “눈 너무 높아 꼭대기 달려, 나 같은 男 만났으면” (거룩한 밤)[EN:인터뷰] 04-23 다음 유온로보틱스, 'KOREA MAT 2025'서 비정형 객체 인식 AI 로봇 시스템 출품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