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현 이상형 고백 “눈 너무 높아 꼭대기 달려, 나 같은 男 만났으면” (거룩한 밤)[EN:인터뷰] 작성일 04-23 9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2ntMJDTNWR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2d52e31589c8ae89cb1ef2c5434b58dc9d1ee802a4665d3e99897884431d941" dmcf-pid="VLFRiwyjvM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newsen/20250423141645853riqi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bzOuBMj4TJ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newsen/20250423141645853riq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aa660e0beaa584589d19114888d606d61a0f421bc9b1f635d193000d11d1f52" dmcf-pid="fo3enrWAh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newsen/20250423141646171arcm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KJ4DsH7vh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newsen/20250423141646171arcm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b117a8f0d51d3492f96e9cb9c13cee72e8116de9a0795662719acedfa60bf51e" dmcf-pid="4g0dLmYcTQ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newsen/20250423141646440niki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9VYfPaOJv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newsen/20250423141646440nik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02c00866e368ba205fe5646e97b2d209e9241d9ddc7141ac679ee129fdf4993f" dmcf-pid="8apJosGkhP" dmcf-ptype="general"> [뉴스엔 장예솔 기자]</p> <p contents-hash="8e7e2d59396ca11bf546fe6e30bdbd400f999c66172793683c7ae96c426ed0aa" dmcf-pid="6NUigOHEW6" dmcf-ptype="general">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인생 가치관을 공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d1abfb4cb2e171d1497913914124e7cde128ce8e5e69adc28a61867719d6213c" dmcf-pid="PjunaIXDC8" dmcf-ptype="general">서현은 4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영화 '거룩한 밤: 데몬 헌터스'(감독 임대희, 이하 '거룩한 밤') 인터뷰를 진행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f876ed0c23ab4455a0efe8031a2122bf4dc599a92226b812feb6252f92f3f62" dmcf-pid="QA7LNCZwS4" dmcf-ptype="general">'거룩한 밤'은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,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'거룩한 밤' 팀 바우(마동석), 샤론(서현), 김군(이다윗)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.</p> <p contents-hash="1fb9051a14a0548235c633b745dbc87e4b5c75ca7b4b1c4db7510cf324a1cecc" dmcf-pid="xczojh5ryf" dmcf-ptype="general">서현은 극 중 어떤 악마라도 퇴마할 수 있는 강력한 퇴마사 샤론 역을 맡아 강렬한 변신에 나섰다.</p> <p contents-hash="88e0a4fb6a4a9213c808f66611266aee9b81c4c02edc04f8364be8a72aad8118" dmcf-pid="y4SbViDxhV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'모범생 막내' 이미지가 강한 서현은 "지금 제 인생에 겁날 게 없다. 수많은 일들을 겪으며 단단해졌다. 두려움이 없는 편이고 바른 이미지도 맞다. 내 안에 선이 있긴 하지만 보여주고 싶은 성격도 많고 그런 부분들을 연기적으로 계속 보여주려 한다"면서 "15년 전 10대 모습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다. 근데 실제로 마주하면 '생각한 모습과 너무 다르다'라고 하더라. 저는 더 좋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b232f586fff824b7768aab95506a3c2bd995bd359ae26fdbe2cb022cfa127361" dmcf-pid="W8vKfnwMv2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제가 가진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그런 것을 깨뜨려주면 더 재밌어하고 놀라더라. 이 과정을 연기로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. 그 대신 억지로 '저 바뀌었어요' 보여줄 생각은 없다. 과거와 비교했을 때 변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보여드리고 싶다"고 소신을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7e784a2b28a33777ca69944ddce2985850e490b59fce0d738bfe05f7ebad305e" dmcf-pid="Y6T94LrRS9" dmcf-ptype="general">서현은 사건사고가 허다한 연예계에서 논란 없이 자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. 비결을 묻자 "연예인 이전에 인간 서주현으로서 건강한 삶을 사는 게 중요하다. 그래야 연예인 서현도 행복해진다. 정신이 건강해야 연기도 할 수 있다. 정신이 피폐하면 어떤 연기는 잘 나와도 어떤 연기는 안 나오더라"며 "험난한 세상에서 나의 길을 걸으려고 노력했다. 이제는 뿌리 내린 나무라서 누가 뿌리를 뽑지 않은 이상 흔들릴 일은 없다"고 힘주어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c2ade2ca160b4bb896bb7906f4e996dbdeaa7c891edbdae321bcf8deb4f1837" dmcf-pid="GPy28omevK" dmcf-ptype="general">또 "과거에는 내 인생 전부가 소녀시대였고 중요한 게 많았기 때문에 경주마 같은 삶을 살았다. 후회스럽진 않은데 나 자신을 돌보고 가족과 친구를 챙겨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다. 예전엔 실수하지 않기 위해 강박을 갖고 살았다면 지금은 실수해도 '인간인데 실수할 수 있지', '다음에 더 잘하면 돼'라고 생각한다. 데뷔 때부터 타이트한 삶을 살아온 덕분에 지금 여유가 생긴 것 같다"고 이야기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23d41b8997ca6ac9cfcaee05e49a762f4fd47ca94bcd1d0924671abb56322ff9" dmcf-pid="HQWV6gsdSb" dmcf-ptype="general">연기 변신에 대한 욕심을 털어놓은 서현은 노출 연기도 할 수 있는지 묻자 "노출 빼고 다 할 수 있다"고 칼답했다. 그러면서 "제 안에 명확한 선이 있는데 노출은 원하지 않는다. 노출은 안 하고 싶다"고 강조하며 "연기할 때 한계가 없다. 연기가 너무 재밌다.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보니 어떤 연기든 재밌게 할 수 있는 것 같다"고 전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a965f1d3ba3cbb6ff06bbe3f07d84e825ad4bcde1990e4035afed8210f6ffdf" dmcf-pid="XxYfPaOJTB" dmcf-ptype="general">끝으로 서현의 연애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. 이상형을 묻자 서현은 "저는 눈이 심하게 높다. 눈이 꼭대기에 있다. 객관적인 시선으로 삶을 살아가려다 보니 눈이 높아졌다. 저는 스스로 잘 살아왔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남자 서현을 만나고 싶다"고 미소를 지었다.</p> <p contents-hash="e4d7274dcc04a5bac3f49ba26da1194b6aa56514eb604afd128f4c3f4fae4ff8" dmcf-pid="ZMG4QNIiCq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'거룩한 밤'은 오는 30일 개봉한다. </p> <p contents-hash="e44a8672af1af1c94bfb93b137081c51d527b8dec2511993cbad4b6635854bf3" dmcf-pid="5RH8xjCnCz" dmcf-ptype="general">뉴스엔 장예솔 imyesol@</p> <p contents-hash="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" dmcf-pid="1eX6MAhLy7" dmcf-ptype="general">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@newsen.com copyrightⓒ 뉴스엔.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엔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황광희, 많이 외로웠나..."키스하면 소원 없겠다" 호소에 '짠내' 폭발 (올어바웃케이밥) 04-23 다음 신정환이 내놓은 '연예계 성상납 실태' 폭로→서울경찰청 신고 접수 [MD이슈]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