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장애인체육회, '2025년 상반기 기초종목지도자 워크숍' 개최 작성일 04-23 11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4/23/0008210667_001_2025042316351165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이천선수촌에서 열린 2025 상반기 기초종목지도자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(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)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서장원 기자 =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이천선수촌에서 '2025년 상반기 기초종목지도자 워크숍'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.<br><br>이번 워크숍은 전국 각지의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전문성 증대 및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.<br><br>스포츠과학 교육 및 우수선수 발굴 사례를 포함해 종목별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.<br><br>특히 이번 교육은 작년 상반기 워크숍 이후 지도자들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심리 및 체력 관련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구성했다.<br><br>워크숍은 개회식을 시작으로 △경기력 향상을 위한 스포츠 심리 △운동 상해와 부상 점검을 위한 PNF스트레칭 △우수선수 발굴 사례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.<br><br>전선주 대한장애인체육회 선수촌장은 "이번 워크숍이 2025년 새로운 기초종목 선수를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"고 말했다.<br><br>대한장애인체육회 기초종목 육성 사업은 5종목(수영, 육상, 탁구, 배드민턴, 태권도)에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선수를 발굴해 장애인체육의 차세대 유망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.<br><br>이와 관련해 2018년부터 정기적으로 기초종목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해 왔으며, 현재 전국에서 30여 명의 지도자가 활동하고 있다.<br><br>대한장애인체육회는 "기초종목지도자를 대상으로 상·하반기 각 1회씩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, 동·하계 기초종목 캠프 운영을 통해 장애인스포츠 신규 선수 발굴과 육성에 지속해서 힘쓰고 있다"고 설명했다. 관련자료 이전 ‘소총 명가’ 경기도청, 男 50m소총 단체전 2관왕 ‘탕!탕!’ 04-23 다음 ‘바니와 오빠들’ 이채민, 표현은 서툴러도 직진…보법이 다른 청춘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