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소총 명가’ 경기도청, 男 50m소총 단체전 2관왕 ‘탕!탕!’ 작성일 04-23 114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전날 50m 복사 우승 이어 50m 3자세도 1위…김준표, 3관왕<br>남고부 공기권총 단체전선 경기체고, 1천706점 쏴 ‘정상 명중’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4/23/0000070794_001_2025042316331742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50m소총 단체전 2관왕에 오른 경기도청 팀. 왼쪽부터 김경수, 김준표, 추병길. 경기도청 제공</em></span> <br> ‘전통의 소총 명가’ 경기도청이 제7회 창원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50m소총 단체전 2관왕에 올랐다. <br> <br> 김승환 감독이 지도하는 경기도청은 23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3일째 남자 일반부 50m 3자세 단체전서 추병길(588점), 김경수(583점), 김준표(577점)가 팀을 이뤄 1천748점의 대회신기록(종전 1천747점)을 작성하며 서산시청(1천744점)과 창원시청(1천740점)을 제치고 우승했다. <br> <br> 이로써 경기도청은 전날 50m복사에서 김준표가 개인전서 우승하고 같은 멤버가 단체전 우승을 합작한데 이어 이틀 연속 50m 소총서 금빛 총성을 울렸다. 팀 막내인 김준표는 대회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. <br> <br> 또 남자 고등부 공기권총 단체전서는 김형준, 윤서우, 안건, 김준범이 나선 경기체고가 1천706점을 쏴 대구체고(1천704점)와 서울 환일고(1천703점)를 꺾고 패권을 안았으며, 여자 고등부 25m 권총 단체전 인천예일고는 1천679점으로 서울 동산고(1천688점)에 이어 준우승했다. <br> <br> 여자 일반부 50m 복사 단체전서 화성특례시청은 1천856.9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했다. 관련자료 이전 "심판 실수 덮으면 발전 없다"…핸드볼 H리그, '오심 제로' 노력 04-23 다음 대한장애인체육회, '2025년 상반기 기초종목지도자 워크숍' 개최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