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양다리 불륜설’ 日 유명 女배우의 한국인 남친?…“친한 동료일 뿐” 작성일 04-23 7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NVbHsGkgH"> <p contents-hash="8a1d9d497d4d8b5bcf08fbed05cbfe852173223ca4a3f8e601ce625138f18265" dmcf-pid="pjfKXOHEaG" dmcf-ptype="general">일본의 유명 여배우 나가노 메이가 ‘양다리 불륜’ 스캔들에 휩싸인 가운데, 그의 한국인 남자친구로 지목된 배우 김무준이 이를 부인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5a8cc45b21eb9abd0b4a4ed07a5e3eab9ca363d64d192b153d17d79ff87e561" dmcf-pid="UA49ZIXDjY" dmcf-ptype="general">23일 김무준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“김무준과 나가노 메이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”라며 “(그저) 친한 동료 사이”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386e8542f38d7db094fd730bcc93b83370e0d7d691e94d0f4fdc8748a3cb8330" dmcf-pid="uc825CZwgW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우 나가노 메이(사진 왼쪽)과 김무준. 나가노 메이 인스타그램, 세계일보 자료사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egye/20250423173438751mczo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FmXWkec6a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egye/20250423173438751mczo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우 나가노 메이(사진 왼쪽)과 김무준. 나가노 메이 인스타그램, 세계일보 자료사진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f1009528213313afcfe07606f86b80690f6d3c0ac55efa2ee4f104d0b0f403d5" dmcf-pid="7k6V1h5rgy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앞서 이날 일본의 한 매체는 나가노 메이가 다나카 케이와 불륜 관계라고 폭로하며, 현재 같은 작품에 출연 중인 한국 배우와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고 보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50271caf10e4a71e76ba7ada3a2fa0549238538c43c3274fdfece4c282563ad" dmcf-pid="zEPftl1mcT" dmcf-ptype="general">해당 보도에 따르면 나가노 메이와 다나카 케이는 2021년 영화 ‘그렇게 바통은 넘겨졌다’에서 호흡을 맞추며 부적절한 관계로 발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c39eec8b5aecb73c9ba6d0d569b9d994c5ae0f86d6915bd1fe48feabe2e3f31" dmcf-pid="qDQ4FStsav" dmcf-ptype="general">나가노 메이는 1999년생, 다나카 케이는 1984년생으로 두 사람은 15살 차이다.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다나카 페이는 2015년에도 불륜 의혹에 휩싸인 바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4165885e3ae0fcb7017342084a9a194dddbaf30abc28320eac4b3c3baf2d2721" dmcf-pid="Bwx83vFOa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나가노 메이가 유부남인 다나케 케이와 손잡고 찍은 사진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. X(옛 트위터) 갈무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egye/20250423173438998xmcl.jpg" data-org-width="647" dmcf-mid="3sThg6o9k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egye/20250423173438998xmcl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나가노 메이가 유부남인 다나케 케이와 손잡고 찍은 사진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. X(옛 트위터) 갈무리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b69cf003213e235126d675e00e28bd239bb31fed6f362e910742c8a1727cc548" dmcf-pid="brM60T3Ijl" dmcf-ptype="general"> <br> 이와 함께 매체는 나가노 메이가 같은 작품에 출연한 한국 배우를 자택으로 초대한 정황도 포착됐다고 보도했다.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일본 TBS 드라마 ‘캐스터’에 함께 출연 중인 김무준이 그의 남자친구가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fcdfa13b26bdfd2f029b631bd9ce50854c4c96a6cb5dd64a4a162ce9578e3dd" dmcf-pid="KmRPpy0Ckh" dmcf-ptype="general">하지만 김무준 측은 “친한 동료 사이”라며 선을 그었다. 나가노 메이 측 역시 현지 매체를 통해 “다나카 케이는 연예계 선배일 뿐 교제한 사실은 없다. 김무준 역시 연인이 아니다”라며 불륜설과 양다리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3a0ef14df15188565ee642714c51daaba77667160d595c15ddf990f2f7e4d382" dmcf-pid="9seQUWphaC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무준은 2020년 웹드라마 ‘뉴런’으로 데뷔해 드라마 ‘알고 있지만’, ‘너에게 가는 속도 493km’, ‘연인’, ‘오늘도 지송합니다’ 등에 출연했다. 이후 일본에 진출해 드라마 ‘블랙페앙2’, ‘캐스터’ 등 연달아 작품 활동을 펼치며 입지를 굳히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4a5c1f388c879a6b7f7205ed8a3d9f6661f4c4e124e606125f84d6129972189" dmcf-pid="2lLdBZqykI" dmcf-ptype="general">오는 9월에는 SBS 새 드라마 ‘키스는 괜히 해서!’로 국내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bf9af05621a38398b3a58f43c7ca7bdad3e17457d5222528b53a47f00347ba7a" dmcf-pid="VSoJb5BWNO" dmcf-ptype="general">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@segye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세계일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빽가, 금전 피해 고백 “떼인 돈=집 두 채 값” (라디오쇼) 04-23 다음 ‘여왕의 집’ 함은정-박윤재-이가령,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!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