빽가, 금전 피해 고백 “떼인 돈=집 두 채 값” (라디오쇼) 작성일 04-23 77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Dghg6o9U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a5da6589cb23d927341e19df23d047781c7e689565477182c7a10e7aabdb6e8" dmcf-pid="4walaPg2F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코요태 빽가. 연합뉴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khan/20250423173431423fdcn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tFxftl1mu2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khan/20250423173431423fdcn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코요태 빽가. 연합뉴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68100ee4185f63bb4fc3e2f7241758f0a45e9bbb1b930874a9de3943ba1665ef" dmcf-pid="8rNSNQaV7G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가수 빽가가 금전 피해를 고백했다.<br><br>23일 방송된 KBS 쿨FM ‘박명수의 라디오쇼’(이하 ‘라디오쇼’)에는 빽가와 송해나가 함께한 ‘소신발언’ 코너가 진행됐다.<br><br>영상에서 빽가는 금전 피해를 당한 실제 사연이 있다며 “동생에게 500만 원을 빌려줬다. 나는 달란 말을 잘 못 하는데 어느 날 또 300만 원을 빌려달라 하더라. 그래서 500만 원을 먼저 갚으면 안 되겠냐고 물어봤더니 ‘내가 언제 빌렸어요?’하더라”라며 “심지어 내가 돈 받을 것들을 메모장에 적어둔다. 아이폰은 수정을 안 하면 날짜가 나와 있는데 그 날짜가 4년 전이었다”고 말했다.<br><br>이에 송해나는 “나도 실화가 있다. 아는 피디님에게 돈을 빌려준 적이 있다. 작지만 도와드리면서 계좌를 드렸더니 또 연락이 안 되더라. 그 이후에 또 자기 사정이 더 힘들어져서 더 도와달라고 하셨다. 그래서 안 될 것 같다고 하고 끊고 더 연락을 안 드렸다”고 공감했다.<br><br>그러자 빽가는 “한 기획사 사장이 프로필 촬영을 부탁했는데 잘 나오니 앨범 자켓까지 해달라더라. 그때 돈을 달라고 하니 ‘묶어서 주겠다’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. 그런데 이후 앨범 자켓까지 찍었는데 돈을 안 주시더라. 그러다가 이분이 새로운 아이돌을 만드시겠다고 ‘같이 돈을 주겠다’해서 찍었는데 결국 안 주셨다. 그때 나도 힘든 시절이라 전화를 드렸더니 ‘너만 힘들어?’하며 전화를 끊으셨다. 아직 그 돈을 못 받았다”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.<br><br>이에 박명수는 “노동청에 고발해야겠다. 어떤 식으로든 대가는 꼭 받아야 한다. 또 그럼 사람들이 선량한 사람을 이용하니까 고발하길 바란다”고 조언했다. 또 박명수가 ‘떼인 돈이 집 한 채는 되겠다’며 안타까워한 청취자의 반응을 읽자, 빽가는 “집 두 채는 산다”며 한탄했다.<br><br>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풍자 "코 성형만 5번…쌍꺼풀 수술은 비뇨기과에서" 04-23 다음 ‘양다리 불륜설’ 日 유명 女배우의 한국인 남친?…“친한 동료일 뿐”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