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복귀 임박' KIA 김도영, 2군 경기서 2타수 1안타 작성일 04-23 10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4/23/0001251989_001_20250423174111273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trong><span style="color:#818285">▲ KIA 김도영</span></strong></div> <br> 프로야구의 아이콘 김도영(KIA 타이거즈)이 부상 복귀전으로 치른 2군(퓨처스리그) 경기에서 안타를 치며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.<br> <br> 김도영은 오늘(23일) 전남 함평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 2군과 퓨처스리그 더블헤더 2차전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.<br> <br> 1대 0으로 뒤진 1회 말 원아웃 1루에서 1루수 뜬 공으로 물러났지만 3회 말 투아웃 1루에서 송은범을 상대로 우중간 적시 2루타를 때렸습니다.<br> <br> 그는 4회 초 수비에서 강민제와 교체되면서 경기를 마쳤습니다.<br> <br> 문제없이 2군 경기를 치른 김도영은 곧 1군으로 콜업될 예정입니다.<br> <br> 김도영은 지난 시즌 타격 3위(타율 0.347) 득점 1위(143점), 장타율 1위(0.647), 홈런 2위(38개), 최다안타 3위(189개), 출루율 3위(0.420)에 오른 KIA의 간판스타입니다.<br> <br> 그는 지난달 2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개막전에서 왼쪽 햄스트링(허벅지 뒤 근육)을 다친 뒤 회복과 재활에 전념했습니다.<br> <br> (사진=KIA 타이거즈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KH그룹 송대남 감독, 대한체육회 지도자위원회 위원장 위촉 04-23 다음 ‘최강’ 신진서 꺾은 이지현 9단, 맥심배 트로피로 5년 만의 우승 기쁨 만끽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