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르테미스, 美 뜨겁게 달궜다…‘Lunar Theory’ 투어 마무리 작성일 04-23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xPoXOHEFf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acbcb5711ae803b143d8b589b05ca4a2e72a8707d0a1bd1d9191f34653e56459" dmcf-pid="4MQgZIXD7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모드하우스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khan/20250423185907703svza.jpg" data-org-width="917" dmcf-mid="VLJk0T3I74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khan/20250423185907703svz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모드하우스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953acf5886286e80d4fb1abf2ed33c6a7025b7490a22a8fb90cdc44471411c66" dmcf-pid="8Rxa5CZwU2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걸그룹 아르테미스(ARTMS)가 글로벌 우리(OURII, 팬덤명)와 빛나는 시간을 탄생시켰다.<br><br>아르테미스는 지난 20일(현지시각) 캐나다 밴쿠버를 끝으로 ‘Lunar Theory’ 북미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.<br><br>지난 3월 시카고에서 북미 투어의 대장정을 시작한 아르테미스. 이들은 인디애나폴리스, 디트로이트, 뉴욕, 리치먼드, 세인트피터즈버그, 휴스턴, 로스앤젤레스, 샌프란시스코, 터코마 등 11개 도시를 순회하며 팬들과 뜨거운 호흡을 나눴다.<br><br>아르테미스는 ‘Lunar Theory’ 북미 투어에서 각 멤버의 개성을 확인할 수 있는 개인 무대는 물론,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다양한 넘버들을 준비해 그 어느 때보다 벅찬 감격을 선물했다.<br><br>이달의 소녀 시절 티저까지 공개되며 기대를 모았던 ‘BURN’의 라이브 퍼포먼스까지 준비, ‘Lunar Theory’에 특별함을 더했다.<br><br>아르테미스 발걸음은 멈추지 않는다. 한국에서 그 문을 열었던 ‘Lunar Theory’ 월드투어는 북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, 유럽으로도 그 반경을 넓혀 영국, 네덜란드, 프랑스, 이탈리아, 덴마크, 폴란드 등 6개 국가를 방문한다.<br><br>아르테미스는 이달의 소녀 멤버인 희진, 하슬, 김립, 진솔, 최리가 모드하우스에 합류해 탄생시킨 새로운 그룹이다. 지난해 완전체 첫 정규 앨범 ‘Dall(달, Devine All Love & Live)’을 발매, 초동 12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.<br><br>최근에 소속사 모드하우스와 재계약을 체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. 모드하우스는 투명한 정산 과정과 세심한 매니지먼트, 그리고 다양한 음반 및 콘텐츠 기획 등으로 아르테미스를 지원해 왔고, 이들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동행을 이어갈 계획이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방시혁 눈물까진 몰라도 ‘맴찢은 공감’ 피어나 울린 허윤진 고백 04-23 다음 신성훈 감독, '신의 선택'으로 美 영화제 '베스트 감독상' 수상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