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시혁 눈물까진 몰라도 ‘맴찢은 공감’ 피어나 울린 허윤진 고백 작성일 04-23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6XrPCNIiUO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b3d41a3c037e2b9a3f7d450d44e62e822893d1a58e3c0d060541c51eac2267f" dmcf-pid="PZmQhjCnz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그룹 르세라핌 콘서트를 관람하며 ‘남몰래 눈물을 흘렸다’라는 이른바 ‘유열(幽咽) 설’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. 사진|X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donga/20250423185833978lmya.jpg" data-org-width="627" dmcf-mid="4138OgsduC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donga/20250423185833978lmy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그룹 르세라핌 콘서트를 관람하며 ‘남몰래 눈물을 흘렸다’라는 이른바 ‘유열(幽咽) 설’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. 사진|X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a5c8af68d5734c7f283b026698387ddbdd0264f5dce7c3896b9b53d0cc0e488" dmcf-pid="Q5sxlAhLFm" dmcf-ptype="general">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그룹 르세라핌 콘서트를 관람하며 ‘남몰래 눈물을 흘렸다’라는 이른바 ‘유열(幽咽) 설’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b6f6cb366bb68b6a3ae4582bd326db479077cec99abe98f07674071e9fbcfef9" dmcf-pid="x1OMScloUr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르세라핌 월드 투어 ‘이지 크레이지 핫’(EASY CRAZY HOT)이 소문의 시작점으로, 해당 공연에 참여한 팬덤 일부가 당시 방 의장 모습을 촬영, 이를 사진으로 글로벌 SNS에 올리며 촉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b6021b53db479bb357919b4b348d573ef4974b13b4e886cb9e093fac0b60537c" dmcf-pid="yAP5eKRupw" dmcf-ptype="general">정황 묘사도 구체적으로 전해지고 있다. 한 팬은 공연 중간 마련된 관객과의 대화 코너에서 멤버 허윤진이 장시간 이어간 소감을 화두로 올리곤 “피어나(르세라핌 팬덤 명)라면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순간이었고, 어떤 이유에서인지 방 의장이 앉은 자리 쪽을 바라봤다”라며 “객석 조명이 어두운 편이어서 단정 지을 순 없지만 표정으로 미뤄 방 의장은 감정을 애써 억누르는 듯했다”라고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dfa20459269a6ba87695c43e87dd502369dfad9a7d2ed77cb6d28073b6c3a8c" dmcf-pid="WcQ1d9e7FD" dmcf-ptype="general">관객 주장 방시혁 의장의 눈물샘을 자극했다는 당시 허윤진의 말들은 ‘진정성 묻어나는 심경 고백’ 등 다양한 부제로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 등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7029ff44b106fb3f542dfee6870ba5f2b135642ec8837e8f14e9d457455c5482" dmcf-pid="YkxtJ2dzuE" dmcf-ptype="general">허윤진은 관객이 직접 촬영한 일명 ‘직촬 영상’에서 “그새 많은 일들이 있었다. 지난해 (어느 날)엔 호텔 방에서 회사 관계자와 통화하며 울었다. ‘앞으론 우린 어떻게 해야 하나.’ 그땐 정말 한 치 앞도 안 보였다”라며 “지난 1년은 감정의 롤러코스터였다. 힘들었지만 포기하기엔 너무 억울했다. 결국 앞으로 나아가는 것”이라고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e049128beb092c385f7ee5ba9f7fc8d931609313539224f1b07b5cfeb56462a6" dmcf-pid="GEMFiVJqpk" dmcf-ptype="general">르세라핌은 지난해 ‘뉴진스 사태’와 관련 예기치 않게 소환되며 적잖은 곤욕을 치른 바 있다. 이에 맞물려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이런 파장을 몰고 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6c98370dc4ddfae58857499aa09b7cdafe99bce7ea4e91c9086b5ed90177ba2" dmcf-pid="HDR3nfiB7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르세라핌 월드 투어를 통해 ‘비로소 한 자리’에 모인 르세라핌, 아일릿, 캣츠아이 하이브 걸그룹들. 이 사진은 콘서트를 관람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SNS를 통해 전해졌다. 사진|방시혁 SNS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donga/20250423185835482yfpr.jpg" data-org-width="1200" dmcf-mid="8cabkec6uI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donga/20250423185835482yfpr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르세라핌 월드 투어를 통해 ‘비로소 한 자리’에 모인 르세라핌, 아일릿, 캣츠아이 하이브 걸그룹들. 이 사진은 콘서트를 관람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SNS를 통해 전해졌다. 사진|방시혁 SNS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0f613ca4d8068d63dc44e7c75166aef11c2d721cb724d0789dde5693917f613" dmcf-pid="Xwe0L4nbzA" dmcf-ptype="general">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르세라핌의 데뷔부터 이번 미니 5집 ‘핫’(HOT)까지 줄곧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왔다. 스승이자 부모의 마음과도 같았다고 할 수 있을 ‘유열 설’의 진위 여부는 방 의장 본인 외 그 누구도 확인하거나 귀띔조차 애매한 일. 다만 방 의장이 그날 르세라핌 콘서트장에 있었단 건 사실이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6c0c23c154a7b0e168a1d67da03228615020ab75f93166dd10d5629dfc85017a" dmcf-pid="Zrdpo8LKzj" dmcf-ptype="general">허민녕 기자 mignon@donga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동아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KESIA 프리팁스] 슈가디 베이커리 “저당ㆍ저탄 식음료로 모두에게 먹는 즐거움을 주고 싶어요” 04-23 다음 아르테미스, 美 뜨겁게 달궜다…‘Lunar Theory’ 투어 마무리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