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안84, 웃음+낭만+감동 다 잡은 ‘기안장’…“만족감 커, 숨은 의도 보여주고 싶었다” 작성일 04-23 8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7wsgeKRu3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f8f8a6c0979167ae9eb641f156592929da78340d54103aff6a0dad1a3b8780d4" dmcf-pid="zrOad9e70R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넷플릭스 ‘대환장 기안장’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khan/20250423195140541bfvf.jpg" data-org-width="1100" dmcf-mid="u6aQ2F9Hp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khan/20250423195140541bfv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넷플릭스 ‘대환장 기안장’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9c4a18b24627c8aeb6697f899dea649fb688897d1eed30a97174b8fcf1d0f90" dmcf-pid="qgjMf0VZ3M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기안84가 웃음과 감동으로 가득했던 민박집 운영을 마무리했다.<br><br>기안84는 지난 22일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‘대환장 기안장’ 7~9화에서 마지막 영업까지 꿈같은 추억을 선물하며 즐거움과 여운을 동시에 전했다.<br><br>‘대환장 기안장’은 기안적 낭만이 가득한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, 진,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다. 기안84는 직접 디자인하고 계획한 민박집 기안장의 주인장으로서 기존 틀을 깬 자신만의 운영 철학으로 이색적인 체험은 물론 고생 속에서만 얻을 수 있는 낭만을 전파했다.<br><br>7~9화에서는 ‘참’ 주인장으로 거듭난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. 기안84는 각자 치열한 삶을 살다 기안장으로 여행을 오게 된 숙박객들과 공감 어린 인생 이야기를 주고받았다. 또 탈북자이자 격투기 선수인 손님과 운동을 함께하고, 그를 위한 저녁 식사로 북한식 두부밥을 만들어 따뜻한 정을 느끼게 했다.<br><br>기안84는 곳곳에서 직원과 손님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기도 했다. 그는 구슬땀이 맺힌 채 임직원 벽화를 그리며 본업 모먼트를 가동했고, 오징어잡이 배에 올라 수확한 오징어를 손질해 기안장표 특식을 완성했다.<br><br>숙박객들은 기안84의 설계로 만들어진 헬스장, 미끄럼틀, 워터파크 등 상상을 뛰어넘는 시설을 만끽했고, 맨손 식사에도 익숙해져 갔다. 즐거워하는 손님들을 지켜보던 기안84는 “사람들이 재밌어하니까 즐겁다. 내가 만든 놀이동산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청춘들 같다”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.<br><br>마지막 화에선 화려한 불꽃놀이가 예상치 못한 감동을 선물했다. 이 역시 기안84가 마지막 밤을 위해 계획한 일정이었고, 이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을 감상하며 환호했다. 기안84는 즐거워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“다들 좋아해 주셔서 만족감이 컸다. 기안장에 의도가 숨어져 있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. 진짜 뚜껑이 열릴 때 마음이 웅장해지더라”라고 전했다.<br><br>‘대환장 기안장’ 여정을 마무리하며 기안84는 “상상이 현실이 된 곳이다. 돌아가서 생각해봐도 희한할 것 같다. 꿈꾼 것 같이 비현실적이다”라고 소감을 밝혔다.<br><br>기안장과 함께한 직원 진, 지예은과 손님들 또한 “청춘도 낭만도 기안이다. 낭만 그 자체를 얻어간다”, “낭만 빼면 시체”, “평생 잊지 못할 추억”, “내 로망을 실현해 줬다”라며 뜻깊은 추억을 되새겼다.<br><br>기안84는 계속해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만능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최정윤, 심이영에 우승 내주고 추태.. 정영섭, '1등 복권' 도둑질 딱 걸려 ('선주씨') 04-23 다음 이요원, '23세 결혼' 후회 "환상 다 깨져, 다시 돌아가면 절대 안한다"('노빠꾸')[종합]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