쇼트트랙 최민정, 빙상연맹 최우수선수상 수상 작성일 04-23 116 목록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대한빙상경기연맹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.<br><br>최민정은 서울 중구에서 열린 '2025 빙상인의 밤' 행사에서 2024-2025시즌 최고의 기량을 보인 선수에게 수여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습니다.<br><br>최민정은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3관왕에 올랐고,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1,500m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내년에 열리는 밀라노-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출전권도 확보했습니다.<br><br>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은 우수 선수상을 받았고, 최우수지도자상은 스피드스케이팅 백철기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.<br><br>빙상 연맹은 이수경 신임 회장의 취임식도 함께 진행했습니다.<br><br>경기인 출신인 이수경 회장은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연맹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.<br><br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<br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<br>[전화] 02-398-8585<br>[메일] social@ytn.co.kr 관련자료 이전 지형진 막고 장동현 던지고…에스케이, 챔피언전 극적인 역전승 ‘멍군’ 04-23 다음 "난 아내·아이 있는 40살"…다나카 케이, 나가노 메이와 '불륜' 부인 [엑's 해외이슈]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