핸드볼 SK, 두산 제압…챔피언결정전 1패 후 1승 작성일 04-23 115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19-17 승리…26일 3차전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4/23/NISI20250423_0001825938_web_20250423205806_2025042321301842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서울=뉴시스] 핸드볼 SK호크스의 김동철. (사진=한국핸드볼연맹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</em></span><br><br>[서울=뉴시스] 김진엽 기자 = 핸드볼 SK호크스가 두산을 꺾고 챔피언결정전을 3차전까지 끌고 갔다.<br><br>SK는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~2025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(3전2승제)에서 두산에 19-17 승리를 거뒀다.<br><br>지난 21일 1차전에서는 두산이 SK에 26-24 승리를 기록했지만, 이날은 SK가 승리하면서 경기는 3차전까지 진행되게 됐다.<br><br>두 팀의 3차전 경기는 오는 26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.<br><br>'핸드볼 강호' 두산은 지난 2015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9연속 통합 우승을 한 강호다.<br><br>2016년 창단한 SK는 첫 정상에 도전하고 있다.<br><br>두 팀은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도 만났는데, 두산이 2승으로 트로피를 거머쥔 바 있다.<br><br>경기 초반에는 두산이 앞섰으나, SK는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.<br><br>후반전에 들어서는 이날 경기서 홀로 7골을 넣은 장동현을 앞세워 역전에 성공했다.<br><br>두산이 경기 종료 직전 1점 차까지 추격했으나, 김동철이 쐐기포로 시리즈를 원점으로 만들었다.<br><br>한편 이날 경기에서 13세이브 방어율 46.4%를 자랑하며 팀에 승리를 안긴 SK 골키퍼 지형진은 경기 최우수선수에 뽑혔다<br><br>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 子 은우, 최지우도 인정 "카메라에만 잡혀도 배우 분위기" ('슈돌') 04-23 다음 베이스볼 클럽의 유쾌한 반란…"야구를 즐겁게"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