업계 유일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‘멜론 트랙제로’ 3주년, 누적 1천여 아티스트의 총 1,700여곡 소개 작성일 04-23 70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THdLWphpi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6c939795ea911776b38d3e6bf0524d5ae9dc459f29ba6c2d296f75cc34de7a6" dmcf-pid="9IvPRh5r0J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카카오엔터테인먼트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khan/20250423223014680qdyv.jpg" data-org-width="900" dmcf-mid="b7gFUnwM3n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khan/20250423223014680qdy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카카오엔터테인먼트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a52003930a37cd5b300c1724f193f0e1ba6a8344084245245bc2dc2e38efd568" dmcf-pid="2CTQel1m3d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카카오엔터테인먼트 뮤직플랫폼 멜론(Melon)의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‘트랙제로(TrackZero)’가 3주년을 맞았다. 2022년 4월 첫 선을 보인 이래, 멜론 트랙제로는 국내 음원플랫폼 업계 유일의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로 알려지지 않은 인디 명곡들을 적극 조명하며 음악 팬과 인디 아티스트간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왔다.<br><br>멜론 트랙제로는 매달 ‘이달의 아티스트’, ‘추천 신곡’ 등 깊이 있는 플레이리스트와 매거진으로 명곡을 발굴하고 멜론 스테이션 출연까지 연계하여 인디 아티스트들에게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.<br><br><strong>■ 매주 목요일, 인디명곡 조명… 1,700여곡 소개</strong><br><br>‘트랙제로’는 매주 목요일마다 멜론 앱 메인화면을 통해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며 음악 팬들이 인디음악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. 이를 통해 3년간 누적 1천여 아티스트의 총 1,700여곡이 소개되었으며, 큐레이션은 공연장 벨로주 박정용 대표, 음악평론가 김학선·조혜림·박준우·이대화, 작가 변고은, 가수 하림 등 국내 음악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위원들이 맡아 신뢰도를 높였다.<br><br><strong>■ 멜론 스테이션 ‘트랙제로’, 133회 방송… 강아솔과 함께하는 음악 대담</strong><br><br>‘트랙제로’는 멜론의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 ‘멜론 스테이션’ 내 동명의 프로그램으로도 운영 중이다. 인디 아티스트를 초청해 싱어송라이터 강아솔과 함께 대담 형식으로 음악적 이야기들을 나누며, 총 133회 방송이 진행됐다. ‘트랙제로’ 방송에는 전문위원이 출연하여 큐레이션의 배경에 대해 직접 설명하기도 하고, ‘추천 록페스티벌 라인업’, ‘겨울 한국 R&B’ 등 특정한 음악적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. 또한, 은퇴를 선언했던 밴드 언니네 이발관의 리더이자 작가 이석원처럼 특별한 게스트가 출연하기도 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인디음악 전문 방송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중이다.<br><br><strong>■ ‘이달의 아티스트’ 25팀 선정… 신곡 추천과 방송 출연까지</strong><br><br>멜론은 2023년 2월부터는 트랙제로를 통해 매달 ‘이달의 아티스트’와 ‘트랙제로 추천 신곡’을 발표하며 인디 뮤지션들의 명성을 더욱 드높이고 있다. ‘이달의 아티스트’는 국내에 음원을 발표한 적 있는 아티스트가 대상이며 ‘트랙제로 추천 신곡’은 3~4개월내 발매된 곡 중에 선정한다. ‘이달의 아티스트’로는 마리아킴, 실리카겔, 김사월, 한로로, 단편선, 박지하 등 총 25팀이 선정되었으며, 이들은 멜론 스테이션의 ‘트랙제로’ 방송에도 출연해 자신의 음악세계를 팬들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.<br><br><strong>■ 홍대 ‘라이브클럽데이’ 후원…현장 지원도 지속</strong><br><br>‘트랙제로’는 국내 문화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재단법인 카카오창작재단과 함께 인디음악 대표 페스티벌인 홍대의 ‘라이브클럽데이’도 적극 후원하고 있다. 멜론은 ‘트랙제로’를 통해 2023년 2월부터 아티스트 섭외 및 브랜딩 등을 지원해왔으며, 2024년 5월부터는 카카오창작재단이 재정적 지원을 이어가며 인디음악 현장의 최전선에서 아티스트들이 음악적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창출 중이다.<br><br>멜론 관계자는 “트랙제로는 단순한 콘텐츠 소개를 넘어, 인디 아티스트들이 지속적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팬들과의 만남을 적극 주선하고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”며 “앞으로도 대표 뮤직플랫폼의 영향력을 통해 국내 음악산업 구성원들이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힘쓸 것”이라고 전했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TWS(투어스), 미니 3집 ‘TRY WITH US’ 키트앨범 발매 04-23 다음 '슈돌' 김준호, "2세 딸 원해 술 마신다"…왜?!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