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WS(투어스), 미니 3집 ‘TRY WITH US’ 키트앨범 발매 작성일 04-23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USgpzgsdF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116f11cfc7123030a7cdfaeb1dda90d9f8aa156e8dd0e651bb0f47f5308abe8f" dmcf-pid="uNfSWfiB3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키트베러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khan/20250423222916207ekod.jpg" data-org-width="800" dmcf-mid="pg1ac1bY0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3/sportskhan/20250423222916207ekod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키트베러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ac85c5a8574fd3e5ee52bd6f10d52329a7fb4b51cee646f2b5009935e88f012" dmcf-pid="7j4vY4nb30" dmcf-ptype="general"><br><br>아이돌그룹 TWS(투어스)의 새 앨범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.<br><br>TWS가 지난 21일 오후 6시 미니 3집 ‘TRY WITH US’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.<br><br>이 앨범은 데뷔와 동시에 챌린지 돌풍을 일으킨 곡 ‘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’부터 시작된 이들만의 청량한 사운드의 연장선이자 막 스무 살이 된 청춘들의 설레는 도전을 담은 앨범이다. 타이틀곡 ‘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?’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서 TWS는 처음의 짜릿함과 새로운 것을 너와 나 함께 도전해 보자는 메시지를 담아 이들의 정체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보이후드 팝(Boyhood Pop)의 진수를 완성했다.<br><br>TWS는 앨범이 발매되기 전 진행한 프로모션에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. ‘Try’와 ‘BoY’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필름을 공개, 멤버들과 함께 어울리며 꾸밈없는 일상적인 모습과 성숙해진 멤버들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등 변화 속에서도 빛나는 청춘의 자유로움을 비주얼적으로 표현했다.<br><br>이번 TWS의 미니 3집 ‘TRY WITH US’는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으로도 발매,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인 ‘돌비 애트모스(Dolby Atmos®)’를 적용해 눈길을 끈다. 돌비 애트모스는 3차원 공간에 사운드를 정확하게 배치하고 움직일 수 있게 하는 음향 기술로, 영화, 게임,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에 더욱 생생하고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.<br><br>이 외에도 TWS 미니 3집 ‘TRY WITH US’ 키트앨범에서는 스무 살이 된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담은 포토카드는 물론, 새로운 형태의 음반 매체인 키트(KiT)를 통해 앨범 수록곡 감상은 물론, 디지털 이미지와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.<br><br>손봉석 기자 paulsohn@kyunghyang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경향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[TVis] 최대훈 “실제로는 학씨보단 관식 스타일”(‘유퀴즈’) 04-23 다음 업계 유일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‘멜론 트랙제로’ 3주년, 누적 1천여 아티스트의 총 1,700여곡 소개 04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