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국주, 도쿄 9평 원룸에서 새출발 "실패해도 좋은 경험" 작성일 04-24 7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K0IZxIXDlk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3e7f8f29c962f05421fa7a11fffe4127dcebc33717c6edcbaaf2795d9b62a92" dmcf-pid="9pC5MCZwyc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국주 / 사진=유튜브 채널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rtstoday/20250424000410464zlat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bjmG6mYclE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4/sportstoday/20250424000410464zlat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국주 / 사진=유튜브 채널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839fc1848b79f372e8bf5861570af432b42fd94ea5e0a294b56cdfaa1aa02984" dmcf-pid="2Uh1Rh5rSA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] 코미디언 이국주가 일본으로 떠났다.</p> <p contents-hash="fbd453720e9c8c3547dfb6b836251752105e8ca932665f4d5080ba6840f61eb2" dmcf-pid="Vultel1myj" dmcf-ptype="general">23일 공개된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'편의점 한 끼로 78,000원을 태우는 자취생이 있다? 이국주의 도쿄 정착기. 일본으로 떠난 이유.. 도쿄 9평 원룸 자취 라이프 + 자취 꿀템 추천!'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e876d6e26aed76204ca31947e22aaaf53c95b3a2757f4de84ad8bf6e57b3597c" dmcf-pid="f7SFdStsTN" dmcf-ptype="general">공개된 영상에서 이국주는 도쿄 9평 원룸을 공개했다. 그는 "제가 40살이 됐고 데뷔한 지도 20주년이 됐다. 4~5년 전부터 쳇바퀴 돌듯이 시키면 하고 뭐 들어오면 하고 그랬다. 그런데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다"며 한국을 잠시 떠난 이유를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711c7fd6e8e9dfe357534df0281f95858ac250704eb7a554700e084c59c60c48" dmcf-pid="4zv3JvFOha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"설렘 없이 산 지 꽤 돼서 고민하다가 언어를 너무 배우고 싶다고 생각했다"며 "일이 들어오길 기다리지 말고, 일이 많이 없어 쉴 때, 뭔가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오게 됐다"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9647614a1c3be616e99ac447d1c28cb2e7672b2e4dbbf8b4fdfd71ae5799957" dmcf-pid="8ZDyfDTNTg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이국주는 "여기서만큼은 신인 때처럼 돈을 아끼고 고생해 보자는 생각으로 왔다. 실패해도 인생 망치는 실패가 아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. 잘 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. 그 타이밍이 언제 올지 모르겠지만 해보자는 것"이라고 의지를 다졌다. </p> <p contents-hash="542b91f3e92e2f04e0f6b82ff24e904ea778b7670dd58d67b7ee3705a63ee454" dmcf-pid="65wW4wyjho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“이기적으로 행동해야 했나” 25기 현숙, 영철과 끝내고 눈물 (나는 솔로) 04-24 다음 "부모님도 돈 잘 벌어" 입짧은햇님, 상암 46평 자가+200평 대저택 거주 중 ('A급 장영란')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